① 방문일시 :12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3일 새벽3시경 마사지a코스로 체리를 보고왔다
처음가본 오뚜기 인데 시설이 외관상 좀 노후된 느낌이 있지만
실제내부는 깔끔하다 샤워실도 큼지막하니 샤워하기 편리했고 샤워기도 3대나 있다
체리매니저만 보긴했지만 여기매니저들은 사진으로만 봤을땐 사이즈가 다좋은듯
체리는 엄청난 몸매의 매니저인걸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마사지도 거의 일반 스포츠 마사지 한시간에 3 4 만원 하는
그런마사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시원하게 잘해준다
구구절절 떠든 이야기가 많은데 본론으로 들어가 체리얘기를 해보겠다
일단 젊다 그렇지만 본격 연애모드에서 만큼은 고수인게 보인다
사람을 흥분 시킬줄알고 거기에 맞는 흥분시키게 되는 몸매..
섹시의 끝판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스킬또한 상당한 스킬을 보유하고있어
잘못방심했다간 5분컷 당하기 일수일것 같다 (나는 나름잘버텨서 20분정도함..)
매우흡사하다 와꾸도 매력적이고 섹시한 와꾸고 키도 160정도 되보이는 정말 이상적인 매니저이다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점수를 매기자면 10점만점에10점 이라고 봐도 될 만큼의 만족을 주는 매니저
실장님 응대도 잘해주셨고 건마중에선 좋은 업소임이 틀림이 없는듯 싶다
마사지가 진짜 최고임 한번 들 받아보셈 마사지만 받아도 되냐고 여쭤봤는데 상황봐서 가능하다고 하신다
나는 술을 못하기에 가감없는 100% 의 느낌만을 후기로 적었다 다들 다가오는 금요일 잘 준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