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얼굴
귀여운 분위기의 얼굴 상콤 발랄한 애플
똑순이 느낌도 나고,, 여하튼 이쁜 애플
보면 볼수록 더 빠져드는 느낌
특히나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애플...
☆ 몸매
160정도의 누가 보더라도 슬램란 라인에 탱탱한 구릿빛피부
스스로도 본인의 몸매에 대해서 불만이 없는 듯 보입니다
☆ 대화 및 마인드
성격도 차분하면서 밝은데,,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법을 알고 있는 언니
손님과 종업원이라는 역학관계를 타파할 줄 알고
애인같은 느낌이 들게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대접을 받는다기 보다는,,
여자친구와 그냥 시간을 너무 편안하게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며
개인적으로 이런 언니가 애인모드의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인에게는 대접받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을 기분좋게 보낼 수 있는 언니
여하튼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
☆ 서비스
메이의 최대 강점 관전클럽을 애플이는 잘 이끌어 나가고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녀와 즐기는 복도에서의 섭스는 마냥 좋을수밖에 없네요
거기서의 잠깐의 애무와 삽입에도 나의 분신은 마냥 단단해집니다
그리고 룸에서도 그녀와의 좋은시간을 보낼수가 있는데
완전 놓고 즐길줄아는 애플
연애를 즐기는 것이 어떻게 즐기는지를 잘 알고
리얼을 추구하는 고약한 취미상...
요즘 안마에서는 연애에 돌입해서도 좀 힘들게 마무리를 하곤 했었는데,,,
애플에게는 완전히 예외였네요.
전혀 힘들지 않고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실한 속살에 나의 분신이 행복의 눈물을 흘렸네요
리얼을 보여주는.....
애인과 같이 즐겨대는...
전 이렇게 리얼함으로 가득한 언니를 가장 좋아라 하는 취향입니다.
애인과 같은 연애타임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맞아 있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