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탐탐
④ 지역 :평촌
⑤ 파트너 이름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금까지 많은 업소녀들을 거쳐왔습니다.
요번엔 탐탐을 거쳐갔는데요.
실장님께 로라를 예약하고 예약시간보다 10분일찍
오피앞으로 도착했습니다.
잠깐 담배피면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시간 딱 되서
호실로 들어갔습니다.
로라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도 계속 어색한 기운이
뭍어났는데 로라가 서스럼없이 다가와 저에게
앵기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어색한 기운도 사라지면서 긴장도 풀렸습니다.
저는 비제이를 별로 안좋아해서 간단한 애무하면서
받다가 콘돔끼고 바로 꽂아버렸네요
여성상위로 들어가 로라가 제위에서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서 조개에 힘을 주시는데 엄청 쪼입니다.
자기가슴을 잡고 신음을 엄청 크게내는데
그냥 개꼴렸네요 ㅋㅋㅋ
진짜 어떻게든 참아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그냥 발싸했습니다.
로라..기술장난아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