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츠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 눈으로 돌아다니고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벤츠 프로필을 보다가 수지양이 눈에 딱 들어오길래
실장님에게 바로연락했습니다
수지는.. 보물이라는말...
바로 예약하고 벤츠로 달려갑니다
방에 들어서자 입구에서 이상형이 나왔어요
처음마주치던 순간...정말 보물이네요..(과장일수도있지만..)
속으로 대박을 외쳤습니다 제 이상형과 너무 비슷하더라구요
얼굴 너무 이쁩니다
섹쉬한 상급의 이쁜얼굴........ 얼굴 비쥬얼 인정합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슬램하면서 가슴은 대따 풍만한게 너무 좋았어요
샤워도 혼자한다고 하니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말끔히 씻겨주네요 구석구석 닦아주는 바람에
벌써부터 제 성기가 부풀었네요....
침대로 가니 누으라는 수지에 말에 누워있는데 머리를 묶고 저에게 다가옵니다
여자는 머리묶었을때가 가장 이쁘다는 말이있는데 딱 맞는거같아요
그리고 bj시 젖꼭지를 무릎쪽으로 비비면서 하는데 느낌자체가 너무좋았어요
섭스를 워낙잘해서 금방 쌀거같기도하고 불안불안해서 제가 먼저 얼른 하자고했습니다
제가 원래 그런거에 약한편이라...챙피하지만...바로 자세로 들어갔습니다
위에올라타주는데 수지의 손을 꽉잡으면서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발사하는게 몇분안걸린거같네요...수지가 위에서해주는데 바로 발사를 했습니다
챙피하기도하면서 부끄러웠지만 후회는 전혀없었습니다
더 강해져서 다음번엔 수지를 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