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금성
④ 지역 :김포 학운리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김포에 디컵의 소유자 세라 매니져 만나고왔네여...ㅋㅋㅋㅋ
세라매니져 나이는 30대정도로보이는데 얼굴은 귀여운이미지네여 정말 가슴 밖에안보이네여 디컵 맞네여.ㅋㅋㅋㅋ얼굴도 괜찮도 몸매는 슬림은아니지만 그래도육덕은 아닙니다...
피부도좋고 마사지도 수준급은아니지만 그래도 시원하게잘합니다....굿~~~~
서비스 가 죽이네여 가슴이 애무할때 자꾸 살결에닿으니 부드러운촉감 죽이네여.ㅋㅋㅋㅋ
그냥 눕혀놓고 제가 세라 에 몸을탐하네여 디컵역시 입안에 다안들어오네여 .....가슴 애무 제손가락은 세라에 소중이를탐하네여 ㅋㅋㅋ
세라 물도 나오고 흥분했는지 저의 가슴을 같이애무하네여 그러다 69로 자세를 바꾸고 제동생전사....ㅋㅋㅋㅋ 역시 가슴이 무기네여.ㅋㅋㅋㅋ잘받고 힐링하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