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삐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삐삐 라는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과의 간단한 부리핑을 통해서...저에 딱 맞는 매니저를 골라 주시더군요..!!
이럴때는 정말..매니저 추천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실장님께서 알아서 저에게 걸맞는 아주 괜찮은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음..프로필로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실제로 드렁가서 삐삐 매니저의 모습을 보니...
정말 딱 저에게 떡 걸 맞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삐삐 씨로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일단..제 스타일 입니다.ㅋㅋ
큰 가슴과...큰 골반.!! 살짝 슬림보다는 살짝..통통한 스타일.!!
그렇데고 뚱뚱하게..축 처친 그런 분은 아니였습니다.!!
떡감이 정말..딱딱 척척 맞는..그런 몸매를 가진 분이시랄까요..? 그랬습니다.!!
허나..이친구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아주 돌변하는 스타일입니다!! 처음에는 아주..쑥스러워하는 스타일.!! 수줍음이 많았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런거에 비해서..본게임에서는..정말 오래 해달라고도 안했는데..정말 비제이며 빠는거며..
진짜 오랫동안 해주십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는...그걸 아주 잘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하면 될까요..??
그런 섹 스타일을 가진 삐삐 매니저 였습니다!!
특히나..자연산 젖소 D컵 슴가와..골반이 너무나도 딱 제 스타일이라서..와우..정말 놀라왔습니다.!!
말하는거랑..마인드랑..정말..최고로 착한 매니저 였네요.!!
이런 자연산 D컵...거기에..성격까지 아주 좋았고.!! 골반까지..아주 기가 막힐 정도로 딱..어울리는 그런 몸매 였습니다.^^
즐길줄도 알고..물량도 많고..반응도..아주...역립할때..반응까지 아주..자지러 질덩도로 완벽하게 좋았던. 삐삐 매니저.!!
이런 즐길줄 알고...자연산에...몸매까지..완벽한 친구는..정말 롱타임으로 놀아야될 그런 친구였네요.^^
또 보러갈 예정입니다 삐삐 매니저.^^ 키스하고 싶네요...아주 깊숙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