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트남천국
④ 지역 :창동
⑤ 파트너 이름 :이슬+1
⑥ 경험담(후기내용) :
꽉 막히는 퇴근길이라도 달림신이 와서
끈기있게 베트남천국으로 달려갔습죠... 그리고 무엇보다 이슬+1언니를 처음보는거라...두근두근했습니다
일단 방문을 열자마자... 짧은 하얀 미니 원피스에 이목구비가 눈에 확 들어올만큼 와꾸에
늘씬한 키와 비율죻은 몸매의 이슬언니 눈에 훅... 아주 훅~ 들어옵니다 다들 느끼는 그순간의 뇌리에 스치는 느낌
아! 그 느낌~ 이것은 홈런이구나.... 하는 속내의 탄성.... 즐겁게 신발을 홀라당 벗는 기분?
누구나 첫인상에서 내상이면 신발 벗는 속도가 느리느릿하지만...
누구라도 이슬언니 보시면 신발이 자동으로 벗겨집니다.... 자율신경이 고장날만큼?
몸매는 딱 잘빠진 연애인급 포스가 나옵니다 다리가 길고
날 삼각조르기 해도 사랑스럽겠다는 기분이 듭니다 ㅋㅋㅋ
전투시간에도 허리가 생각보다 유연해서 부담감이 전혀 없네용 ㅎㅎ
여튼 첫인상에 흐뭇하게 입성하고 나면 내 불끈이군이 송어처럼 펄떡이던 10대로 돌아가는
회춘의 마음으로... 뭔가 모르게 이슬언니 페이스에 말려듭니다...
그렇게 무난한 첫인사가 끝나고
본격 전투로 들어가면 BJ에서 부터 느껴지는 뭔가 디테일함?
내눈을 보며 아이컨텍 해가며... 존슨을 야금야금 하시는 이슬언니의
콩닥콩닥 얼굴 표정을 보고있으면...감탄이 나옵니다...
은근 고양이 소리 내는 이슬언니 사운드에 잠시 저는 짐슴으로 둔갑... 덥치고보니
처음부터 기아5단 넣고 열심히 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 강력크.... 사운드가 강력크....
이렇게 뭔가 흘러나와서 부드럽지만 속 꿀렁임이 다른 이슬언니.... 정신차리고
바로 다시 기어 중립에 넣고 1단 넣고 뒤로 포지션을 옴겨 느긋하게 달려봅니다...
이슬언니의 굴곡있는 힙라인을 살짝 올려줍니다...
힙에서도 탄력이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느낌과 그 적나라한 뒤태와 연결된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사실 달렸어야 했지만 오늘은 일이 늦게끝나 못달리는 이 심정을 후기로 남기게 되네용~
여하튼 후회없는 지출 그것이 이슬언니였다는 후기를 전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매너좋게 상대방을 배려하면
그 보답을 충분히 받는것 같습니다 그런 매니져가 이슬언니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