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려서 찾게된 수타이
집이랑 가까워서 기분좋게 매니저 프로필을 보며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가능한 매니저중에 추천을 받았다
실장님한테 제이매니저를 추천받았고 마인드나 서비스는
최고라고 하시길래 제이 매니저를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갔다
도착하고 조심스레 제이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길래
편하게 들어갈수 있었다
대략 보기엔 가슴도 꽉찬 비컵 정도에 키도 아담하고
비율은 참 좋았다 곧바로 서비스시작
제이 매니저의 손놀림과 입놀림에 엄청 놀랐다
실수 하다간 비제이 서비스만 받고 나올뻔...
참고 참아서 간단한 스킨쉽을 진행하고
애무를 해줬는데 갑자기 내 위에 올라타더니 역으로 애무해주던 제이
역시 마인드나 서비스는 최고구나 생각했다ㅋㅋ
그렇게 애무를 끝내고 CD 장착하고 위로 올려태워 시작했다
승마타는것처럼 진짜 엄청 잘 흔들고 신음소리도 좋았다
그이후에 엎드린상태로 내가 위로 올라갔는데
그자세도 떡감도 좋았고 신음소리는 물론이고ㅋㅋ
비제이 때문인진 몰라도 빨리 마무리를 해버리는바람에
아쉬웠다 ㅋㅋ 진짜 서비스 마인드도 최상이고
스킬이나 손놀림 허리놀림도 엄청좋다ㅋㅋ
제이 진짜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