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뱅뱅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달에 한번이상 꼭 90분에 투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달림끼가와서 매일 가던곳에서 다른곳 이용해 보자 하고 찾던중 뱅뱅
방문했습니다.
외우고 좋고 서비스 극강이란 말씀에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으나
왠 아주머님st처자가.. 통나무같은 ㅁㅁ는 육덕 이상 이었고 접히는 뱃짤과 퍼진 ㅅㄱ를 봤을때 캔슬하고 나갔어야 했는데 한이돠네요
대화로 시간 많이 잡아먹는것은 기본이고
서비스 극성이라는 말씀에 실장님에 말씀과는 달리 지극히 기본적인 서비스만..애인모드도 없고 ㅋㅅ거부에 육안으로 보여지는 흥분되는 제로였습니다.
우야무야 겨우겨우 ㅎㅂㅇ으로 한번 발사후
형식적인 마사지 조금이후 두번째. ㄸㄸㅇ가 서질않네여
이미 내상이라 생각해서였을까요..
뒤늦게나마 노력은 하나만은 돈주고 가서 제가 안될거같다 한적은 첨이네요
후기글 거의 없는거에 직감했어요 했는데 참 속상하네요
재방문 의사 절대없고 후기 안남기는데 참고하시라고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