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영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많이 춥죠...??
집에 잇어도 춥고 밖에 잇어도 춥고...
부드~~럽게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려 더마치에 연락드렷습니다
여긴 워낙에 관리사분들이 훌륭하셔서 따로말씀드리지않고
섭스언니까지 추천받아 영애 보기로 하고 장소로 ~~!!!!
업장 도착해 샤워 따듯하게 하고나와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잠시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오일을 발라주시고 마시지 시작합니다
두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대화도 자유롭게 이어져 나갓습니다
관리사님 립써비스도 최고입니다 ..
기분좋은 뻐꾸기가 마구마구 제귀를 행복하게 해주시내요
전립선까지 지대로 받아버리니...
40년 묵은 피로가 걍 훌~훌 ~ 날라갑니다 ^^
마무리 타임이되자 관리자님 퇴장하고
참으로 청순하면서 이쁜 영애언니가 방글방글 웃으며 들어오네요
핸플을 해주실려고합니다
그런 그녀를 옆으로 눕이고 대화를 더더 합니다
물론 그녀의 손은 저의 쥬니어를 게속적으로 꼴리게 만져주시고
저도 그녀의 알흠다운 몸매를 침흘려가며
저는 얇은 영애의 허리를 잡고 손길을 느끼며 발~~사~~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후,,,
정말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네용...이런 ,,우라질....
영애야~ 다음에는 오빠가 길게끊고 올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