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는 버블의 수연매니저!!
일전에 못봤던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그녀의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방안에 들어서자 그녀만의 스타일이 느껴지는 방의 이미지들이 보입니다.
수연매니저는 순한 눈매에 청순하면서도 섹쉬한 이미지입니다.
쑥스럼을 타면서도 미소짓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 수연매니저!!!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검정 원피스....
역시 살아있는 저 등과 허리라인!!
그리고 가슴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힙라인까지...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Perfect!!!
그녀의 매력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원피스의 지퍼를 내리는 순간
매끄러운 그녀의 피부와 움푹파인 등골이 보입니다.
잘 관리된 매끄러운 살결이....
그리고 그녀만의 향기가 방안 가득합니다.
그녀의 뒤에서 살포시 안아본 수연매니저의 첫느낌.....
미소를 절로 나오게하는 느낌이 아주 그냥~~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녀와의 러브씬이 이뤄질 침대로 가봅니다
제 옆에 나란히 누은 그녀.
그녀를 안아봅니다.
매끄러운 살결을 어루만지며 그녀를 탐해봅니다
갖고 싶은 그녀입니다.........
부드럽게 제위로 슬며시 올라온 그녀의 머리 사이로
부끄러운듯 숨어있던 그녀의 가슴이 보입니다.
그리고는 제 목을 타고 내려가는 그녀의 입술과
자연스럽게 제 배를 타고내려가는 그녀의 손길...
자연스러운 스킨쉽......
가슴을 자극하는 그녀의 혀끝과 하반신에서 느껴지는 손의 스킨쉽...
어느새 눈을 감고 그녀를 느끼고 있다보니
그녀의 입안에서 맴돌고 있는 저의 욕망~~~
그 욕망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부드러운 그녀의 혀끝이
온몸을 타고 올라와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합니다.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돌아오는 그녀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눈을 떠보니 제눈앞에 보여지는 그녀의 부끄러운 미소를 짓는 골짜기..
아름답기에....소중하기에....
부드럽게 몸을 일으켜 만나본 그녀의 소중한 골짜기...
그 사이의 부드러운 살결...
서로를 정신없이 탐닉하다보니 조금씩 조끔씩 내려가는 그녀의 몸..
어느새 그녀의 아름다운 엉덩이 사이까지 내려갑니다.
제 욕망과 그녀의 부끄러운 골짜기와의 첫만남..
조금씩 닿을듯 말듯한 야릇한 느낌을 뒤로한채
조금씩 느껴지는 그녀의 속살의 따뜻함이 깊숙히 느껴집니다.
가장 깊이 들어간 제욕망의 희열에 보답하듯
입술을 다시 훔치는 그녀...
그녀의 움직임에는 어색함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그녀의 모습과 스킨쉽이
마치 애인을 다루듯 소중한 그녀
그시간 만큼은 진정한 애인이자 파트너인 그녀!!
이런 매력이 수연매니저의 치명적인 부분입니다.
그녀의 매력에 흠뻑취해
리드하는 저에게 호흡을 마출줄 아는 그녀.
움직임에 같이 느껴주는 그녀.
부드러운 가슴을 솜에 움켜쥐자 그손을 잡아주는 그녀.
절정에 이르며 고개를 젖히는 제 허리를 잡아주며 같이 느끼는 그녀...
솜사탕이 물에 젖듯 느른해지는 느낌에
말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사랑스러운 그녀입니다.
필견녀라고 생각이 됩니다.
남자들의 욕망을 만족켜줄 그녀
그리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수연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