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어제오후타임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명 : 선릉역1번출구 도보5분거리
⑤ 파트너 이름: 아리 매니저
⑥ 업소 경험담 :
아리 매니저 머리부터 발끝까지 좋아던 요염한 스킬에 끝판왕 #서비스# 애인파#
휴가를 다녀와 밀린 일을 정산하다보니 정신없고 바쁜데 모처럼 여유가 생겨서
원나잇에 찾았습니다 삶이 여유가없어 소리소문없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네요 ^^
갈때마다 오피던 건마던 내상당할까 두근두근했는데
최근에 몇번 갔을때 이 업장에서 좋은기억이있어 이젠 그런 두려움은 사라지고 설레임이 있습니다 ㅋㅋ
예약후 출발.....처음보는 아리.. 이쁘네요
어떻게 예쁜지 설명하자면 잡티없고 하얀피부 여자라면 탐할만한 피부네요,
어느덧 씻기위해 하늘하늘한 옷을벗자 단번에 스스륵 벗겨지면서
뽀얀 나체를 들어내네요.160초반 정도의 키에 날씬하고, 모양이쁜 가슴과 적당한크기의 유륜과 유두..
그 모습에 침이 꼴깍... 남자라면 누구나 그럴거같네요..
침대에서 이어지는 키스 정성껏 시작된 bj에 잠시 스트레스가 날아가네요
저도 오랫만이라 긴장했지만 어느덧 애무에 녹아들다
사랑스러운 아리 몸을 역립합니다 오랜만에해서 살짝 어색했지만 감을 되찾고 여기저기를 애무 탐닉
잘빠진 몸매에 슴가가 애무하기 딱좋고
적당히 신음 내주면서 제 몸을 어루만져주며 키스를해주는 반응에 마음이 녹네요
다리를 벌려 그곳을보는데 정리를 한거 같은 그런..
잠시 감상한 후 그 사이로 혀를 부드럽게 임팩트있게 애무
점점 흥분되는지 닫힌문이 활짝열리고 사운드는 점점 높아져가네요
물이 흥건해지고 제것도 기립해 고무를씌우고 부드럽게 삽입한상태서 연애함께 슴가를 움켜잡고
왕복속도를 올려 숨쉬지않고 50m 전력질주로 연애하다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밀려드는 쾌감..
음... 이제 또 언제 올까 모르겠어서 가기 아쉬웠지만 잘 놀았으니 만족하고 컴백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