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지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원하는 타입은 키크고 모델핏인 사이즈 보다 이렇게 포켓 사이즈에 아담하고 미니미한 스타일이 더 취향에 맞는거 같더라구요
한번은 모델핏 언냐를 만나봤는데 왠지 성욕이 살짝 저하되는듯한 기분을 느껴서리
그 뒤로는 줄곳 포켓걸 사이즈만 찾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쉽지많은 안네요 일일이 찾는다는게 또 찾는다해도 마인드나 그 외적인 부분이
만족할만큼 되는 언냐를 찾는다는게 참 쉬운일은 아닙니다
이번 칼레트에서 발굴한 언냐는 딱 제 스타일 이여서 저와 같은 취향을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십사 하고 후기올립니다
마사지나 섭스는 막 하드하거나 쌔지는 않습니다 다만 소프티하면서도 은근 꼴림이 생기게끔 자극적인 섭스를 해주는데
비제이나 애무가 퀄리티가 좋은듯 하네요 혀끝으로 하는 섭스를 주로 잘하는듯 합니다
마지막 연애 단계에서도 포켓사이즈를 원하는 제 취향이 잘 드러나는데 아담한데 들썩들썩 하는 골반과 골반을 뒤틀면서 느끼는 모습에
저도 같이 흥분이 더되네요
가슴에 꼭지를 빨아주면서 밀어넣기를 하는데 제 양손을 잡으면서 깍지를 끼네요 ㅎㅎ
이순간 만큼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으로 집중해서 마지막 한바울까지 뽑았네요
벌써 지혜를 보려고 3번째 방문했던거 같은데 저번주만 벌써 3번을 ㅎ
누구나 자신의 취향이 있겠지만 저같은 취향을 원하시는분들도 계실거라는 생각에 올려봤습니다
허접하지만 좋게봐주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