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4(수) 18:5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똑똑..
기다렸다는듯이 문을 열더니 내얼굴을 확인하고는 살포시 다가와 포옹하며 키스를 퍼붓는다. 오랜만의 재회였던 지난번 만남 이후 부쩍 친해진 기분 때문에 나도 어색함 없이 언니의 달콤한 입술을 맘껏 받아들인다. 달달한것 보니 오늘역시 완벽한 즐달을 예고하는듯..
물한잔 하고, 페이를 지불하고.. 당연히 받을꺼 받는것이지만 공손히 고개숙이며 '코픈카~~' 고마워할 줄도 알고.. 내눈속에 쏙 들어오니 이쁜거야 말할것도 없지만 사람 대하는 매너도 나무랄 데가 없다. 언니와의 연애를 상상하며 살짤살짝 스치는 정도의 스킨쉽에도 벌써 아랫녀석이 벌떡 일어섰다. 언니가 아랫녀석을 손으로 만지며 자기 때문이냐고 물어오고, 난 이녀석도 루나 언니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응대하고, 언닌 다시 내 아랫녀석에 살짝 키스하고, 아랫녀석은 옷을 뚫고나올 기세로 발기되고 ㅎㅎ....
함께 탈의하고 치카치카 그리고 언니의 앞판뒷판 샤워서비스를 받는다. 그러다가 들어오는 맛보기 츄르릅.. 좋다는것도 알고 또 기대도 하고 왔지만 직접 받아보니 역시나 소름끼칠 정도의 커다란 쾌감과 함께 전율마저 느껴진다. 오늘은 샤워실에서 좀더 오래오래 진행된 맛보기에서 이미 온몸이 뒤틀리고 덜덜 떨고 입에서도 쉬지않고 헉헉 거리며 한숨을 뱉어낸다. 루나 언니의 BJ는 언제 어느곳에서도 너무나 좋은 필살기인것 같다. 맛보기가 끝나고 한숨소리도 끝나고 엄지척을 했더니 쑥스러운듯 미소만 짓는다.. 그모습이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이뻐서 저절로 뽀뽀를 하게 된다..
침대로 옮겨와 언니의 선공이 시작된다. 키스를 해온다. 깊숙히 오래오래 언니와 달콤한 타액을 끊임없이 주고 받는다. 한참을 내입술에 머물다 서서히 아래로 내려간다. 가슴, 배꼽을 거쳐 서혜부 그리고 알까시.. 이제 또다시 언니의 특기인 BJ가 시작된다. 내 막대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진액조차 맛있게 빨아 먹으며 색기어린 미소를 머금고 내 아랫녀석을 마구 희롱하기 시작한다. 또다시 내몸도 언니의 손길을 따라 허우적거리기 시작한다. 들썩인다. 배에 힘이 들어갔다 빠지고 몸통을 구부렸다 폈다 엉덩이가 저절로 올라가고.. 입에서도 마찬가지로 헉헉 거리는 거친 숨소리가 끊임없이 뱉어지고.. 미치도록 좋은 느낌, 말그대로 좋아서 죽을 지경이다. 연애도 필요없고 이대로 주욱 가고싶다. 온통 내몸의 진을 다 빼놓는다. 내정신 조차 혼미해질 무렵 언니가 입을 닦으며 BJ를 마무리한다. 좋다~. 정말 좋다~~. 루나, 그대를 진정 BJ의 여왕으로 임명합니다!!
자연스럽게 언니가 드러눕고 임무교대가 된다. 나를 꼭대기(?)까지 올려놓은 언니에게 고마움의 키스를 마구 건넨다. 그리고 나서 가슴으로.. 언니의 호흡이 거칠어진다. 쵸파춉스 사탕을 빨아먹듯이 부드러움 가득담은 입술이 가슴에 머무르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한층 커진다. 가슴의 성감이 발달돼 있나보다. 한참동안 꼭지를 맛있게 먹고나서 아래로 구석구석 터치를 하는데 내 입술이 닿을때 마다 흠칫흠칫 떨림이 느껴진다. 둔덕을 거쳐 중심부에 뜨거운 입김을 볼어넣으니 긴장한듯 했던 언니에게서 갑자기 헉 하는 신음과 함께 커다란 떨림이 느껴진다. 살짝 스치기만 하고 다시 아래로.. 무릎에 닿으니 다리가 꼬인다. 더아래로.. 발등에 다다르니 언니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게 느껴진다. 발가락을 훝어 내려가니 비명 소리와 함께 온몸을 비비꼬며 덜덜 떤다. 초대박 활어, 역립 반응이다. 언니 앞에서는 내 허접한 손길로도 연금술사인듯 애무의 대가가 된다. 이렇게 마음을 열고 내손짓에 맘껏 반응해주는 루나 언니가 좋다.. 다시 서서히 올라가 언니의 중심부에 다다랐다.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샘물을 조심스럽게 음미한다. 언니의 신음소리도 한결 커져가고 내입술의 움직임을 따라 몸의 떨림도 쉬지않고 반복된다. 서서히 언니의 몸이 뜨거워져간다. 온몸이 꺽이고 허리와 배의 근육이 쉴새없이 경직되었다 풀렸다 엉덩이가 올라갔다 몸부림치다.. 촛점흐린 눈빛으로 고개를 들고 나를 향하다가 털썩 주저앉으며 길다랗게 한숨을 토해내고.. 홍수가 터진지는 이미 한참.. 침대 곳곳이 언니가 흘린 샘물로 축축해졌다. 마침내 울음소리와 함께 온갖 몸부림을 치며 몸이 이리저리 돌아가기 시작한다. 절정감을 느끼나보다.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터질듯한 신음을 뱉어낸다. 그런 언니가 사랑스러워 더더욱 언니몸에 열중한다. 잠깐동안 휴식차(?) 부드럽게 살짝살짝 스치다가 다시 이어지는 집중 공격에 이미 혼미해진 채로 언니 입에서는 쉴새없이 오마이갓!! 이 흘러나오고... 거의 미쳐가는듯 하다.. 마침내 내 손길에 거의 항복(?)하는 기별이 있고 나서야 내손길이 멈춘다. 이제 한참동안 호흡을 고른다. 목소리마저 쉰듯 목메인 소리로 변했다. 목이 마른가 보다. 한참동안이나 멍하게 있더니 다시 나를 끌어올려 아랫녀석을 마구 빨아들인다. 콘돔, 콘돔 하고 얘기해도 아랑곳 하지않고 BJ에 한층 몰입해있다. 몽롱해하긴 하지만 행복해하는 표정이다. 언니의 공격에 이젠 또다시 내가 미칠(?) 지경이다.
시간이 많이 흘러 마침내 정상위로 삽입이 시작됐다. 언니 입에서 갑자기 악 소리를 뱉어내며 나를 마구 끌어 당긴다. 좋은건지 아픈건지.. 아프냐고 물어보니 안아프단다. 그럼 좋은건가 보다..ㅎㅎ 루나 언니, 역립 반응 만큼이나 연애시 반응도 정말 대박이다. 온갖 괴로움을 머금은듯한 표정에 때때로 마구 끌어안고 온통 빨아대며 격한 반응을 나타낸다. 힘이 부쩍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언니 그곳의 조이는 강도가 점점 세져간다. 내작은 녀석을 꽉꽉 조여온다. 자극이 너무 강해 얼마 못갈꺼 같다. 이제 스퍼트를 시작한다. 언니도 거의 우는듯이 쉰 목소리로 격하게 소리지르며 반응해온다. 마침내 내몸이 붕 뜨는듯한 쾌감을 느끼며 포효하는 소리가 저절로 뱉어지고 사정을 시작한다. 언니도 거의 절정인듯한 몸짓을 나타내준다. 잠시후 둘은 움직임을 멈추고 한참동안이나 숨을 고른다. 정말 판타스틱했던 언니와의 연애가 끝났다. 내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해준 언니에게 고맙다는 멘트와 함께 키스를 건냈다. 언니는 자기가 오히려 고맙다고, 나는 완샷을 했는데 자기는 투샷 두번이나 피니쉬 했다고 응대한다. 갈때 내입술과 아랫녓석 떼어놓고 가란다 ㅎㅎ.. 사람 기분좋게 할줄아는, 정말 요물이다..
힘드냐고 물어온다, 당근 안 힘들지!!
언니에게 힘드냐고 물어본다. 자기는 힘들단다 ㅠㅠ..
밤을 새워야 하는 언니에게 미안해진다. 미안하다 했더니 전혀, 괜찮다고 말해온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듯 서두르는 나게게 천천히 해도 된다고도 한다.
배려할줄 아는, 마인드가 제대로인 루나 언니다....
이번 만남도 역시 저절로 엄지척이 올라가는 루나 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