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티오피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청아+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상하게 첫느낌부터 좋더라구요 !
업소삘 전혀 없는 아니 1%도 없는 와꾸와 분위기 !
말그대로 그냥 자연미인 스타일입니다.
어디한군데 티나지도않고 얼굴이나 몸매나 손댄곳없는 자연미인 스타일
와꾸에서는 고급진 분위기에 청순 청순함이 터지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 굴곡도 좋고 비율까지 좋아서 한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이래서 +5구나 하는생각 ㅋㅋ
대게 와꾸가 좋으면 몸매중에 어디한부분이라도 아쉬운 부분이 있기마련이지만 청아는 그런게 한군데도 없네요
한마디로 스크래치 낼곳이 없다는 거죠
궂이 뭐 스크래치를 찾을필요있나요 없으면 그만큼 더 좋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봐요
제가 청아를 연애까지 해봤지만 마인드나 말빨이나 빠지는게 없어서 +5가지고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기러 가는 입장에서는 비싸면 좋을게 없지만 이런 언냐들은 저부터도 보고나서 지명삼고싶을만큼 욕심이 나는 사이즈인데
아껴주고싶은 마음부터 들지 함부로 하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연애할때 특히 느끼는 그 야릇한 표정과 옅지만 짙게 울리는 신음소리까지 은꼴의 정석입니다
펌프질을 하면서 위에서 쳐다보는 그 표정만봐도 꼴림이 두배가 되니 말 다한거죠
이런 언냐들은 진짜 아까주고싶다는 생각 뿌니 안드네요
저말고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아껴주고 계시겠지만 그냥 소중하게 다뤄줬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ㅋㅋ
이미 지명이 많다고 들은얘기가 있으니 자주보기는 힘들겠지만 볼수있다면 열심히 가서 봐야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