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가브리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설+매니저
여탑회원이라고 하니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십니다.
몇가지 인증절차를 걸치고 언니와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차할 곳이 조금 어려운 것이 단점이나
대중교통으로는 쉽게 접근할 수 있네요
서비스
언니가 있는 곳으로 가니 언니가 에로틱하게 속옷만 입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캔을 하는데, 언니 와꾸가 좋습니다.
플필에 있는 그 모습입니다.
너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섹시했습니다.
특히나 엉덩이가 완전 탱탱하면서도 섹시한데,
들어가자마자 제 손이 언니의 엉덩이로 향합니다.
정말 이정도 엉덩이는 한국에서도 드물거 같습니다.
씻고 나오니 언니가 올탈을 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눕자마자 언니가 위로 올라오더니 아주 천천히 애무를 하면서 내려옵니다.
외국언니가 빨아주니 그 혀끝이 정말 에로틱했습니다.
마치, AV에 나오는 외국인 여주인공이 빨아주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섹시했습니다.
제 쥬니어는 이미 풀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언니 안으로 들어가보니 물이 흔건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강강강으로도 몇 번하니 넘 좋아서 신호가 옵니다.
여기서 끝낼 수 없어,
바로 뒤로 돌려서 뒤로 돌려서 해봅니다.
너~~~무 섹시합니다.
그 뒷태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신호가 급격하게 오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섹시함에 바로 제 쥬니어가 참지를 못합니다.(제 쥬니어는 참을성이 없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 방문의사 당연히 있고 가브리엘 추천드립니다^^
업소실사 첨부해봅니다.
제가 갔을 때는 분명 잠실 남미버거 였는데, 업소명이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언니가 거부하여 실사는 찍지 못해 업소 실사를 올립니다.
같은 언니이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