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만난 친한 여자사람 친구와 낮술을 먹었습니다. 정말 예뻐서...
오래옆에서 보면서 친구로만 보고싶은...
술을 먹다보니 점점 몸도 마음도 많이 달아오른 시간...
아... 적절히 취했겠다. 텔로가자할까 말까 정말 망설이다..
다음을 기약하며. 택시를 타는 그녀를 배웅후.. 밀려오는.. 떡감... 하..
발길은.. 편의점부터 갑니다. 이미 갈길을 알았기에 ATM기기로....
돈을 찾고 일프로 실장님께 전화하고 예약하고 이동!
항상가는 곳으로 이동해서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항상그랬듯 추천 받고 이동합니다. 제 스타일을 파악하셨기에 믿었죠
반만 ㅋㅋㅋ반만 믿고 일단 건물 밑으로갑니다.
첫 만남. 페리는.. 귀여웠습니다. 아니 예뻤습니다.
키는 160정도 몸은 슬림하고 슴가도 이쁠꺼같은
적당한 만질곳이 많은 그런 언니네요.
머리스타일은 길게 늘어진 긴머리라 저는 만족스럽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피부가....... 투명하다못해 이건 뭐 대박입니다.
연애 내내 피부를 쓰담쓰담 했다죠 .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딩구는 동안에도 미소를 잃지않고
저를 행복하게 해준 페리 정말 마인드 서비스 와꾸까지 뭐하나
빠지지않고 저를 행복하게 마무리까지 이끌어 줍니다.
페리의 눈을 보고있으면 너무 빠져들게 되는거 같아요.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는 페리의 얼굴이 너무 보고싶네요.
내일 회사 반차내고 또 보러가야되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