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라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왜이렇게 꼴리는지....
그냥 이것저것 찾지도 않고 그냥 제목에 코스프레라는 것을 보고 당장 사진을 보던중
와우 라몬의 교복 차림 사진이 넘 섹시해보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실장님께 전화후 교복 코스프레 가능하냐고 물으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저도 코스프레라는 것을 추가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20분정도 거리에 라몬의 방이 있더군요..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을 들어가는순간
왠 중고등생한명의 어여쁜 라몬이 저를 반겨주더군요...교복을 입은 라몬을보니
하기도 전에 발딱 서버리는 반응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빨리 흥분된걸 어떻게 멈추질 못해 샤워부터 후딱하고 다시 교복을 입힌후
급하게 시작하게되었습니다..ㅋㅋ 이미 전 흥분이 많이 되어있는 상태여서..
교복을 입은 라몬이 애무를해주니 더욱 흥분지수가 높아지고
그냥 후딱 제가 자세를 바꿔서 위로 올라가서 치마를 덜시고 그냥 박아되니
라몬이 좀 아퍼하는것같아서 강약을 컨트롤하며 하게되었습니다.
아근데 정말 이흥분되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넘 흥분된 가운데 결국은 참지 못하고 뒤로 스피드하게 박고 이만 ㅅㅈ을 해버렷답니다
이런 코스프레성향 좋아하시는분들 왜 하는지 알겠네요...
라몬매니저 와꾸 중상급 마인드도 괜찮고
대략적으로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