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벌써 썬타이 다닌지 반년이 되었네요 ~
맨날 같은 관리사분한테 받다보니 살짝 질릴때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곳에 갔다가 오랜만에 썬타이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좋은소식으로 새로운 관리사 2명이 있다고 해서
예약을 하고 가서 샤워를하고 방에서 기다리던중
관리사님께서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셨습니다.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시는데 귀여우셨어요 ㅋㅋ
마사지도 잘하면 다음에 또받으려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이름은 수지라고 하더라구요 ~ 나이도 20대초반처럼 보여서
나이 물어보니까 21살이래요 ~~
딱봐도 젊어 보이고 좋았어요 ㅎㅎ
마사지도 곧잘하고 어린친구가 압은 괜찮네요
항상 여기오면서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셨고 단골이라 친해서
정때문에 마지못해 오는게 없지않아 있었는데 새로운분들도 오시고
나이도 어리고 정말 괜찮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