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 받은 기념으로 틈틈히 사이트 눈팅을하다가 스파쪽이나 연애쪽은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건마쪽을 알아보니 항문케어?짭가사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가격적인 부담도 없어서
얼른 전화하고 예약을했죠 ㅎㅎ
퇴근하고 도착하니 로드샵이 아닌 오피형이였습니다 호수를 안내를받고 노크를하니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며 방으로 안내를해주며 샤워를하고 베드에 누워 기달리니 노크하며 입장!
제가 본 매니저는 수정매니저이며 20대 싸이즈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엎드린 상태에서 시작 되는 서혜부 마사지...
처음에는 젤을 바른 상태에서 서혜부와 고환 부위를 부드럽게 혹은 꾹꾹 눌러가며
마시지를 합니다 그러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 느끼게 되는 느낌에 대해 설명을 해 줍니다
어떤 분은 찌릿찌릿한 기분을 느끼지만 어떤 분은 아무런 느낌이 없고 아프다는 분도 있다네요
손에 골무를 끼고 드디어 입항~~~
제게 어떠냐고 느낌을 묻는데 저는 그냥 변 마려운 느낌만 든다고 하니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 전립선 상태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데 큰 문제는 아직 없는 상태라고 하네요.
하지만 정액이 고여 있어서 정액을 빼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전립선 염으로 발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강한 쪽을 선호 하는데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제 동생이 분기 탱천해 집니다.
그리고 나서 제 두다리를 들어 무릎에 올리게 하고는
손에 골무를 끼고 다시 입항을 시작합니다.
이 번에도 느낌을 묻지만 역시 같은 느낌 같은데
기분이 그리 나쁘지 않다고 하니 성감대라 그렇다고 하네요.
그 상태에서 마무리를 하겠다고 하고는 스피드를 올립니다
한 손은 항문에 있고 다른 한 손으로는 핸들을 하는데
점차 기분이 묘해지네요...
그러다가 사정감을 느껴 발사를 하는데
사정을 하고 나서도 정액이 계속 나오네요.
전립선 속에 남아 있는 정액을 다 빼내서 그렇다네요
첫 항문 경험이 기분이 참 특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