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 약속까지 얼추 1시간 남짓 남아 있어서
달리자 생각하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차에..
역삼역에서 가까운 CT스파를 재방문했습니다.
역에서 가깝워 찾기 좋고 시설도 CT스파.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 이동하나하나에 항상 에스코트 해주는데
부담?스러우면서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시간상 마사지 없이 연애코스만 받았습니다.
씻고 가운입고 방에 들어가니 두근두근 ㅎㅎㅎㅎ
헤라가 이쁜 미소로 저를 반겨주네요.
이쁩니다. 깜짝놀랬어요. 역시 CT스파 언니들 퀄을 알아주는듯ㅎㅎ
또 날씬하고 어려보이던데. 저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성형은 살짝? 한것같기도... 거의 티는 안나구요ㅎㅎㅎ 민삘납니다.
마인드 완전 최고입니다. 말 하나하나에 재치도 있구요..
짜릿하게 느낌 좋은 수의 애무를 받고 장갑끼고 헤라와 합체..
얼마 못버티고 ㅠㅠㅠㅠㅠ 마무리 해버렸어요...
10분정도가 남더라구요.
토끼됐어요. 처음 몇분 탐색후 10분 애무받고 합체후 7분???만에 발싸....
원래 토끼 타입은 아닌데 ㅠㅠㅠㅠ 이쁘면 금방 싸는건가.. ㅠㅠㅠㅠㅠ
마무리하고 10분정도 남길래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수다떨다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이쁜 여자와의 시간은 참 빨리 흐르더라구요.. 10분이 1분인줄....
나중엔 정말 길게 얘기만 하고싶을정도로 .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ㅎ
비슷한 또래라 그런지 얘기도 잘맞고.
정말 기분좋게 즐달하고왔습니다.
재접견 의사 100000000000000000% 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