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소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는 비와서 짜증나는 날이지만, 오늘은 비가 그치고 날씨도 선선한지라
두세군대 돌아보던중 맛동산에 소현이 복귀했내요
예전 소현이 봤을때 한국사람처럼 말도 잘돼고 민간인쀨나서 재방까지 2번 봤던 매니저인데
한동안 안보였었거든요
이번에 다시 또 볼수있어서 바로 투샷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여자 보통키에 슬랜한 바디에 학생같은 느낌도 있는 소현이를 다시보니 설레기까지 하내요 ㅎㅎㅎㅎㅎ
서비스를 받는데 뭔가 부드럽게 야릇한기분을 주게 하는 애무서비스가 기가막힙니다
부르르 떨게 만드는 서비스와 여상체위가 좋고
외모도 귀여운듯하면서 로리느낌도 있는 소현매니저이내요
본게임에 시작하기전 끝난후 간단간단하게 이야기나누며 웃는데
귀엽습니다 ㅋㅋㅋ
오랫만에 보고 싶었던 매니저중 한명이 복귀해서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