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케넨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의 끝판왕이라느니 로또를 맞은 거라느니
후기가 너무 좋아서 더눅 궁금했던 케넨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문 녈고 들어가는데 아.....
이래서...와우
정말 이뻤어요
고양이상으로 예쁜게 아니라 강아지상으로 예뻐요
민삘에 강아지상...
조금 통통할 거 같은 생각도 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아주 극슬림도 아닌데 슬림하 체형의 귀요미예요 ㅠㅠ
더군다나 C컵...그것도 자연의...
남자들한테 진짜 대시 많이 받았을 거 같아요ㅠㅠ
푸로필에도 어리다고 써 있지만
얼굴 보시면 알 겁니다
정말정말 많이 쳐줘도 21살 22살이에요 ㅠㅠ
얘기도 곧 잘하구요 털털하고
후기 보고 오는 사람들이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할까봐 걱정이라는데
제가 그랬죠
기대를 충분히 커버할 거라고 ㅋㅋ
너도 네가 이쁜 거 알지 않냐고 했더니 부정은 안 하더군요 ㅋㅋㅋㅋ
이뻐요 정말
발랄하고 귀엽고 이쁘고..
케넨이는 그래요 정말 한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워요 ㅠㅠ
침대 얘기는 제가 잘 안 써서 패스하구요
예약이 된다면 기다리시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겁니다
소중히 대해주세요 회원님들 아시죠?
또 보러 가고 싶은데...
아... 예약이 될까요..?ㅠㅠ
오래 머물러줬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는 케넨이
이만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