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업소명 : 레전드백마
2.방문일 : 어제
3.매니저 : 올리비아
4.근무시간【주/야】 : 야간
5.상세후기(자율적)
요즘 쌀쌀하니 기분도 울적해 레전드로 달렸습니다
언냐 방문이 열리고 정말정말 친근하게 맞이해 줍니다
아주 잠시간의 시간도 어색함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네요 ㅎ
자연스런 대화가 이어지고 제가 먼저 언냐에게 공격을 들어갑니다
옷을 풀어헤치고 언냐의 이곳저곳을 탐하니
얼마 지나지않아 언냐의 그곳은 홍수가 나버렸네요
언냐가 잘느끼는건지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량이 풍부하네요
조그만 자극에도 홍수가 나버리니.. ㅎ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하다보니 제 동생놈은 커질대로 커지고
바로 장갑착용후 정상위로 시작 쑥쑥 박아넣다가 후배위로 변경
언냐의 이쁜 뒷태를 보면서 쑥쑥 박아넣다가 다시 정상위로 변경후
열심히 쑥쑥 박아넣다가 절정에 이르러 시원하게 발사~
정말 저랑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것 같네요 ㅎ
시원하게 발사후 언냐와 이런저런얘기후 시간되서 빠이빠이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