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휴게텔을 가봤습니다!! ㅎㅎㅎ
중간중간 휴게텔을 가보라는 말에 휴게텔들 보며 끌리는 곳을 찾던중
딱 눈에 들어오는 매니저가 있길래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녀가 있는 원나잇 휴게텔!!!ㅎㅎㅎ






"뚜르르르르(시냇물 졸졸 참새 짹짹)"
"네~ 여보세요~"
"앗 안냥하세여 실장님 오피쓰에서 출근부 보고 연락드립니다!!
혹시 오늘 유미 가능한가여?"
"네~ 사장님^^ 유미 가능하구요. 저희 업소는 처음이신가요?"
"넹~ㅋㅋ 회원 형님들이 휴게텔이야기를 많이 하셔서ㅋㅋㅋ 여기 원나잇에서 휴게텔 첫경험 떼려고요ㅋㅋ"
"아~ㅋㅋ어이쿠~그러시다면 유미 고르시길 잘하셨습니다!"
"오홋!?"
실장님이 유미 매니저로 잘 픽했다며 장소를 알려주셔서
기대되면서도 살짝 걱정되는 마음을 안고 해당 장소로 향했습니다!!
(----절차는 생략----)
방문 앞에 서는데 휴게텔 첫 경험이라 그런지 많이 떨리네여ㅋㅋㅋㅋ
태국애라 언어도 안통하고 만약 내상이면 어쩌지?, 얼굴이나 몸매가 별로거나 실장님이 구라친거면 어떡하지?
라는 온갖 생각이 스쳐지나가며 문을 드디어 두드리자 문이 열리는데~~!!!
호곡!!
이....이쁘다!!!!
약간의 태국미가 있으면서도 귀욤귀욤하고 약간 동글한 얼굴!!
시스루로 비치는 남미스러운 글램한 몸매!!!


★여기서 잠시 유미 스펙 정리!!★
■신체 사이즈는 프로필과 동일. (가슴은 살짝 반 의슴)
■타투: 없음 ■흡연: 비흡연 ■왁싱: 없음(대신 털이 별로 없음) ■동반샤워: 있음
■한국말: 간단한 단어는 말할줄 아는 정도 ■마인드: 매우좋음 ■애인모드: 매우좋음
■떡감: 중상급 ■성형유무: 없음(자연) ■특이사항: 편안하게 만들어주면 장난을 잘침(>ㅂ<)
실장님이 왜 나보고 잘 선택했다는지 알겠다!! 
안으로 들어가는데 유미는 약간 낯선지 살짝 굳어있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언니들 편하게 만들어주는데 중급 정도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유미: 안녕하세요~
나: 안녕하세요~(미소)
유미:엄~ 워터?커피?쥬스?
나:워터 플리즈~
유미:히얼~(물을 저에게 주며)
나:앗! 땡큐~유미! 두유노우 코리안 랭귀지 감사합니다?
유미:ㅎㅎ아이노우~
나:오우!! 쏘~ 감사합니다 유미 (찡긋!)
유미: (쑥스러워 하면서 미소지으며) ㅎㅎㅎ땡큐~
나:유미~왓 유어 컨튜리? (제 영어실력이 폐급이라 이해해 주세요 형님들ㅋㅋ)
유미: 태국!
나:(가..갑자기 한국말?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오!! 태국!!!! 아이러브 태국!! 아임 2이얼즈 에프터? 트래블~
여기서 바디 랭귀지까지 사용하면서 말했습니다 영어가 딸려서 ㅋㅋㅋ
태국!! 소~아임 잇 망고스틴~듀리안 아이러브 푸르츠!!
(대충 2년전에 태국가서 과일 먹었는데 맛있다는 뜻ㅋㅋㅋ)
유미:어헝~어헝~ㅋㅋㅋㅋㅋㅋ 유 쏘 큐트!!
나: 아임 큐트? 땡큐!! ㅋㅋㅋ 태국 이즈 마이 소울!!
유미:소울?ㅋㅋㅋㅋㅋ 와앗~?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ㅋㅋㅋ
나: 태국 웨덜 베리베리 나이스~앤드~푸드 베리 딜리셔스~!! 태국 컬쳐 베리 고져스!! 마이 커즌~인 태국!(대충 사촌이 태국에 있다는 뜻)
유미: 유어 커즌? 태국? 웨얼? 유어 커즌 잡?
나:오호오호~잇츠 시크릿~ㅋㅋㅋㅋㅋ
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정말 말도 안되는 뜨문뜨문 영어로 손짓 발짓을 하며 설명해주고 표현하는데 유미는 제 표현을 신기하게
다 알아맞히더라구요 ㅋㅋㅋ 유미양 고마워요 ㅠㅠ 제 이 폐급같은 영어를 찰떡같이 알아듣다니!!
유미가 씻고 오라길래 제가 여기서 살짝 튕겼습니다ㅋㅋㅋ
나:ㅎㅎㅎ 슬로우슬로우~아이 라이크 유 앤미 토크~
유미가 제 어눌한 영어가 재밌는지 웃으며 알았다고 하네요
그렇게 좀더 이야기 하다가 슬슬 씻으러 가는데 유미도 벗고 같이 들어와서 제 몸을 씻겨줍니다.
오우야! 시스루를 벗자 도드라지는 풍만한 가슴과 굴곡진 몸매가 떡 보이는데 저도 모르게 힐끔거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쁘다가 태국말로 뭐냐고 물어보자
유미: 수와이~
나:오! 유미 바디 이즈 수와이~수와이!!유!! 수와이!!
라고 말하자 입을 손으로 가리고 베시시 웃는 유미! 편안해졌는지 제 몸을 정성껏 씻겨주네요~
그러다가 유미의 손길에 꼬추녀석이 반응해서 벌떡 서버리자 유미가 웃으며 제 꼬추를 가리킵니다
유미:ㅋㅋㅋㅋ와아앗~!?ㅋㅋㅋㅋ아임 스케얼~ ㅋㅋㅋㅋㅋ
나:오! 돈 워리~ 돈 스케얼~마이 딕 이즈 베리 큐트! 앤드 타이니베이비~베리 카인드
유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니? 노우~ 베리 빅!!! 룩 라이크 딕 베리 앵그리ㅋㅋㅋㅋㅋ
제 꼬추가 화나보인다며 씻기다가 손으로 제 빳빳해진 꼬...아니 커졌으니 자지를ㅋㅋㅋ
대딸 해주듯 만지면서 제 앞에서 무릎을 꿇더니 자지를 빨아주는 유미!!
헉! 이런 서비스가 있었는지 나중에 물어보니 없다고 하네요!!
역시 강압적이지 않고 편안하게,소중히 매니저를 대하니 이런 선물을 하사해 주는군요!!! 유미 보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ㅋㅋ
암튼 유미의 자지빨기를 받는데 이야~ 유미가 교정중일텐데도 흡입력이 좋습니다!!
그렇게 잠깐 빨아주다가 다시 제대로 씻겨주고는 저부터 물기를 수건으로 닦고 유미가 뒤 이어 씻고 나오길래
제가 수건을 가져다가 유미에게 덮어주자
유미: 오우~ㅎㅎㅎㅎ쏘 젠틀~~땡큐~
감동 받은 유미가 아직도 서있는 제 자지에 살짝 장난을 치며 물기를 닦습니다ㅋㅋㅋ
같이 침대로 가서 눕는데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서 제가 먼저 이불을 들어서 유미에게 덮어주자 유미가 또 좋아하며
제 품에 쏙 안깁니다!! 서로의 체온으로 몸을 녹이다가
나: 낫 나우?(나우가 태국말로 춥다라는 뜻이래요) 낫 콜드?
유미:ㅎㅎㅎㅎ예스~낫 나우~잇츠~럼(럼은 따뜻하다라는 뜻이래요)
이 말을 하곤 서로 눈이 맞아 스르르 반쯤 눈을 감은채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하다가 유미가 먼저 덤비는데 유미가 이제 제법 장난까지 걸 정도로 편해졌나봅니다
계속 성나있는 제 자지로 바로 가더니 젤을 가슴에 바르곤 햄버거를 시전해봅니다ㅋㅋㅋㅋ
젖까시 해보고 싶었다며 저에게 이것저것 해보는 유미ㅋㅋㅋㅋ
제 자지가 신기한지 자꾸 만지며 제 젖꼭지도 살짝 꼬집고 장난치는데 그 모습이 야한 장난꾸러기 같아
싫지 않습니다 ㅋㅋㅋ 보지를 제 자지에 비비기도 하고 마사지도 해주고~
아주 별 서비스를 다 받는 기분으로 유미의 사까시까지 받고 나서 제가 애무해주겠다고 하자
유미가 갑자기 부끄러워 합니다ㅋㅋㅋ
그래서 제가 슬금슬금 다가가 애무를 해주자 야주 옅은 신음을 내며 유미 몸이 점점 따뜻해집니다
보지쪽으로 가서 애무를 해주자 신음이 점점 커지더니 얼른 자지맛을 보고 싶은지 제 얼굴을 잡고 끌어와
콘을 장착시킨뒤 자기 보지를 벌려줍니다.
흐미~이렇게 즐기는 언니가 젤루 맛나죵!! ㅎㅎㅎ
유미의 애타는 모습을 보며 슬슬 자지를 넣자 질 안이 불타듯 뜨겁고 강하게 조여오는게 느껴지는데
반만 넣은 상태에서도 안이 꽉차는데~우리 유미 질이 짧나봐요 ㅎㅎㅎ 그래서 일단 반만 삽입한 채 움직이기 시작하니
안에서 물이 왈칵 나오며 유미가 제 몸을 끌어 안습니다!
제가 유미 보지안이 따뜻하다고 하자 유미가
유미: 하아하아~미투~쏘 빅~으흠~필 굿~
제 자지를 칭찬하는데 그 말을 들은 자지가 기뻤는지 유미의 질안을 마구 휘젓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자꾸만 자지에 힘이 들어가 껄떡거리자 유미가 안에서 느껴지는지 껄떡일때 마다 움찔거리네요ㅎㅎㅎㅎ
슬슬 전부 집어 넣어볼까? 하는 생각에 안쪽으로 진입하자 자지머리에 뭔가 "콩!"하고 닿습니다.
자궁 입구까지 들어갔는지 유미가 몸을 활짝 피네요 ㅋㅋㅋ
그래서 강하게 박지 않고 천천히 자궁과 자지가 키스하듯 문지르자 유미 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그리곤 한국말로 "좋아좋아좋아!!"를 외치는 유미!!
다시 반만 빼내서 박아주는데 슬슬 반응이 와서
유미의 젖을 빨아주며 빠르게 박다가 둘의 신음과 함께 시원하게 발싸를 하는데!!
우와 정액이 계속 나오네요 ㅋㅋㅋ 유미도 계속 싸고있는게 느껴지는지
유미:하아하아~앙! 잇츠...매니매니...흐읏!
삽입한 상태로 계속 나오는 정액이 멎을때까지 키스한뒤 천천히 보지에서 자지를 빼자
유미:히이이이~!?!? 와우!!!!!ㅋㅋㅋㅋㅋㅋ 쏘 매니매니매니매니!!!
진짜 엄청 나왔네요 ㅋㅋㅋ 정액이 거의 콘돔 반을 하얗게 채워넣을 정도로 엄청 많이 바와버렸네요 ㅋㅋㅋㅋ
어쩐지 계속 "쭈욱쭈욱" 관을 타고 나오는게 느껴지더라니...ㅋㅋㅋ
엄청난 정액 양에 놀라버린 유미가 조심스레 콘을 빼내려는데 아무래도 흘러나올거 같아 수건을 가져와서 밑에 바치곤 빼주자
왈칵! 정액이 흘러내리자 유미가 저보고 건강하다며 딸 마지막으로 친게 언제냐고 묻길래
제가 3일 전쯤이라 하니 또 놀라네요 ㅋㅋㅋ
그러더니 제 자지가 아직도 빳빳하게 서있자 제 자지에 묻은 정액을 대충 닦아내더니
바로 입으로 제 자지를 물곤 빨아제껴줍니다!!!
헉!!!!!!! 아니;;; 요고요고~요물이네!?!?
청룡까지 해주다니 허허허~사정한 뒤라 민감해진 귀두를 자극하며 목 깊숙히 넣고 빨아주자 또 반응이 와서
나:으읏!!유....유미!! 잇 컴!! 잇 컴!! 대인져!!대인져!!
제가 입싸 할꺼같아 빼려고 하는데 유미가 제 골반을 잡고 못빼게 하네요
저는 그대로 느낌이 와버려 또 사정을 해버리는데!!!
와아~ 진짜 물 제대로 뽑혔습니다. 
원래 이런 서비스 없는데 그저 친절히 대해준 것 만으로도 이렇게 극강의 선물을 주다니...
유미가 입안에 가득한 정액을 뱉으며 어지러진 도구들을 정리하는데 넘 고마워서 제가 뒤에서 포옹하자
유미가 돌아서 제대로 껴안으며 뽀뽀를 했습니다. 그리곤 같이 샤워후에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또다른 선물(?)을 저에게 주곤 퇴실시간이 되어 퇴실했습니다.
유미 이제 12일뒤엔 일이 끝난다고 합니다! 그러니 유미 보고 싶은 형님들은
유미 가기 전에 얼른 보러가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