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떤매니저를 만나볼까 고민을하다가 실장님에 추천좀받아보려고
물어보니 지애라는 매니저 추천해주네요
보러가기로 예약을하고 예약한방으로 가서 문앞을기다리니 문이열리고
첫인상을 보니 와꾸도 상당히 괜찮네요 엄청착하게생긴얼굴인데 딱제마음에들더군요
이제빨리빨리 샤워를 하러가기위해 탈의후 들어가니 빡빡씻고 있으니
우리언니 벗은몸을보니 슬슬꼴릿해지기시작 bj스킬도 소프트하니 상당히잘빨아줍니다
bj에 대흥분이되기시작하고 슬슬반응와서 욕구를 더이상참지못하겠어서
바로 침대로가서 시작하니 키스부터 아주 삼각애무며 정말머하나빠지지않고 잘해주는데
저도 가만히있을수없어 애무들어가니 움찔움찔 반응과신음새어나오기시작
삽입해서 연애즐기기시작 표정과 신음소리 모든게 제글로표현이안될정도로 접견한번하는게
가장빠를거입니다 정말 섹을즐기는 사람같았습니다 그반응과 흥분에 주체못하고
바로 신호와서 시원하게발사하니 정말 후회없는 섹스였네요 서비스며마인드며 정말
어디하나 빠질곳없는 우리언니 정말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