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짹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주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니씨 보고 왔습니다!!
20살 매니저라길래 간만에 몸보신을 좀 해볼까 하고 ㅋㅋ
근데 이게 왠걸!! 노콘도 가능하네요?! ㅋㅋ 근데 아쉽게도
질싸는 안되는...ㅜㅜ
그래도 노콘이 어딥니까~ 바로 예약했습니다 ㅋㅋ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정말 앳되 보이는 주니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ㅋㅋㅋ 완전 슬림에 몸매도 끝짱나고
기럭지도 좋습니다!! 오늘 완전 땡잡았고나!!! ㅋㅋ
한국말은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ㅋㅋ
그래서 번역기 키고 바디랭귀지로 ㅋㅋ 그럼 뭐 어떻습니까
일단 고딩처럼 보이는데~ 산에는 산삼 학교엔 고삼 아닙니까!? ㅋㅋㅋ
샤워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벗은 몸을 보니 정말 이거 범죄를 저지르는거 아닌가
(이미 범죄는 저질렀지만 ㅋㅋ)
암튼!! 너무나 기분좋게 샤워도 하고 bj도 받았는데 어린것 치고는 훌륭하네요 ㅋㅋ
뭐 어린게 이런 맛 아니겠습니까?! 조금은 어설픈듯 하면서도 탱탱한 피부결과
구멍을 지니고 있다는거 ㅋ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탐색을 해봅니다
어려보여서 그런지 애무는 받기가 싫고 해주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어이쿠~ 반응 장난 없네요~ ㅋㅋ 어린게 이래서 좋은가봐요~ 신음소리도 좋고
활어 아버지가 와도 이건 못 따라 올듯 ㅋㅋ 아니면 오늘따라 흥분을 했나...?! ㅋㅋ
수량도 젤이 필요없을만큼 나오니까 존은으로 비비고 문대다가 삽입시도~
어라?! 한방에 안들어가네? 뭐지? 했는데 엄청난 좁보구나... ㅋㅋ 쪼임이 확실합니다 ㅋㅋ
어린게 애교까지 떠니까 이거 뭐 남자를 녹이는 수준이네요 ㅋㅋㅋ
한번 보는거로는 만족이 안된다고나 할까?!
다음달에 다시 태국 간다고 하는거 같은데.. 얼른 가기 전에 자주 보러 와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