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04
② 업종 :op
③ 업소명 :민지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운날에 새벽 1시에 2시간으로 예약을 잡고 주차를 한뒤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래 안기다리게 해주신다해서 바로 연락받아 올라갔습니다
사진에 보는 것 80% 정도 일치해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어떻게든 말 걸어주려 노력하는 모습도 굉장히 좋았고
찰싹 달라붙어서 키스부터 해주고 샤워도 꼼꼼히 도와주었고 샤워 bj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첫게임 전에 목뒤쪽 어깨로 마사지를 제가 해주었더니 굉장히 좋다며 고맙다고 감사합니다 하더군요
슬슬 애무단계에서 빼는 것 없이 다 잘 받아줘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해주면서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교과서적인 삼각애무 받는것 보다는
제가 직접 노력하며 성감대 찾아서 흥분시키고 본게임을 들어갑니다
첫게임에서 굉장히 강강이었지만 정상위와 후배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첫게임을 끝낸 뒤 어깨부터 목 마사지를 제가 직접 해주었고 끝난지 얼마 안되는 상황이라 굉장히 느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옆에 달라붙어서 뽀뽀도 계속 해주고 본인도 마사지 해줄수 있다며 하였지만 제가 직접 해주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제가 계속 해주었습니다.
제 미니미는 첫게임을 끝낸 뒤에도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 흥분상태였으며 마사지 중에 다리를 스치며 깜짝 놀라더니
벌써 이렇게 된거냐고 영어로 물어보더군요
그 흐름을 타서 슬슬 두번째 게임 애무를 들어갔습니다
다리와 다리를 교차해서 똑바로 눕게 한뒤에 쇄골과 배, 치골라인, 가슴 순으로 마사지 겸 애무를 해주었고
다음으로 바로 소중이로 바로 가지 않고 소중이 주변부터 혈자리 누르듯 주변부터 천천히 꾹꾹 눌러가며 애무해주었습니다
점차 느끼기 시작하면서 소중이 쪽에도 클리 애무를 해주었고 달아오를때쯤 다시 가슴과 치골라인으로 왔다갔다 하며 안달나게 만들었습죠
못참겠었는지 바로 제 미니미에도 bj를 엄청 오랜시간 해주더니 장갑 착용 후 여성상위로 시작하여 여러 체위를 거쳐 두번째 게임을 끝냈습니다
그날따라 이상하게도 게임 후에도 제 미니미는 꼬무룩 해지지 않고 엄청흥분상태였나 봅니다..
무한샷이었지만 솔직히 2시간안에 3번하기가 힘들긴 하더군요
좀 쉬어가며 제가 다리 마사지와 등 마사지를 해주고 작은 신음을 내뱉으며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그러다가 또 제 미니미를 잡더니 세번째 게임까지 홀린듯이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장갑 착용 후 약강강 약약강 해주다가 세번째는 너무 힘이 들어 마주보고 비벼주다가 입에 물어주더니 입에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말씀드리면 굉장히 적극적인 태도가 좋았습니다
저는 항상 앉은자리부터 어떻게 해줘야 좋아할까부터 먼저 생각하고 덤벼드는 스타일이라 마사지를 해주면서 짧은 영어로 이야기도 하고
아이스브레이킹 하면서 마사지를 통해 성감대를 찾는 편입니다
제가 노력하는 만큼 정성들여 저도 받는 느낌이다보니, 제 입장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줍니다
세번째 게임 끝나고 그녀가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진이 다 빠진채로 엄지를 치켜들며 skill good ! massage good ! sex gooood! thx u thx u 외치더군요
저도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개인적인 TIP.//
저는 가기전에 목욕재개도 하고 위생에 굉장히 신경쓰고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해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갑니다
마사지는 따로 배우진 않았지만 엉덩이와 허리라인 사이에 혈자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부분을 게임 전후로 공략해준다면 성감대 찾기와 동시에
쪼임을 좀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