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슈슈1인샵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진주 -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만족을 하고 오는 슈슈에 어김없이 전화해봅니다
바로 시간이 된다하여 진주를 예약을 하고 입장!
문을 열자마자 눈도 안마주치고 아무말없이(인사 및 안내 없었음)
의자에 앉아 핸드폰 보면서 처음 꺼낸말이 "돈주세요"
조금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없이 처다보니 "마음에 안드시면 가셔도 되요" 이러더군요
하하 진짜 이건 무슨 경우지 싶어서 마음에 들고 안들고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왔으면 아는척도 하고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따지니
돈부터 달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냐면서 되묻더군요
말이 전혀 안통하는 처자네요. 손님을 떠나서 사람을 처음 만났으면
기본적인 예의가 있어야하는데, 그 자체를 아예 인지못하는 듯합니다.
더 말해봤자 감정만 상하고 성질대로 욕지거리 할까봐 참고 그냥 나와서
실장님에게 좌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하시면서
마인드 정말 좋은 친구 있다고 소개해주시겠다고 하여 수락했습니다.
※ 전 내상이 생기더라도 왠만하면 패스하고 후기 안남깁니다
내상의 문제도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에 따라서 즐달이 될지도 모르는거니까요.
하지만 마인드와는 다르게 기본 인성적인 문제만 놓고 보았을 때는
확실한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남깁니다.
진주가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는 개선이 확실히 필요하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