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만에 휴가인지 일만 하다가 드디어 3일 휴가 받고 수원 본가로 돌아온 접니다..
집에 하루 있다가 이제 나가서 좀 놀까 해서 개꿀 예약문의 ㅋ
노콘매니저 찾다보니까 자연스레 서아로 예약하고 .. 두시간 뒤로 잡고 오랜만에 쇼핑도하고
커피도 먹고 여유있게 다니다가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
뭐 자주 갔으니 오피라 편함.. 안정감있는 느낌 방은 뭐 깔끔하고 방음도 잘될것같음.
올라가면서 사람 마주쳤는데 뭔가 느낌이 업소다녀온 느낌 ㅋ 눈을 못마주치시네~
서아 매니저 ㅎㅎ 아주 괜찮게는 생김 몸매도 좋고 노콘가능한 매니저가 아닌듯한
와꾸.. 아주 사이즈 굿이였음 사진이랑 일치
마인드 부분에서 아쉬웠지만 중반부 들어서서 조금 흥분하더니 마인드 좋아짐
케바케인듯 오히려 더 젖으면서 더박아달라고 하는데 아주 꼴릿한 매니저였음
물도 많아서 이래서 노콘하나 싶음.. 장갑안끼는게 최고임
휴가동안 한번 더올까 고민중 .. 뭐 그게 내일모레지만
이상 서아매니저 후기였습니다. 즐달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