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5일
② 업종명 :하드코어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서울클럽
④ 지역명 :북창동 (시청역 7번출구 및 8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나나
⑥ 업소 경험담 :대학 조교로 있다보니;;; 교수에게 시달림이 많아서;;;
한탄하고 취업난의 스트레스도 견디기 힘들어서;;;;
친구놈이 맛있는거 사준다고해서 나갔더니;;
캐쥬얼하게 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나갔지요!!!
친구 하나는 잘 둔것 같아요!! 그쵸??
친구랑 소고기집에 20만원정도 나와서 더치페이 하려고했더니
나중에 돈 많이벌면 사달라고해서 그래!!하고 헤어지려는데
친구놈이 또 놀러가자고해서 클럽이나 나이트인지 알았는데;;
편안하게 놀수 있는곳 안다면서 하드코어로 갔네요!!
어디인지를 몰라서 친구놈 따라서 쫄래쫄래 따라갔는데!!
북창동 먹자골목앞에서 모르는 분 한분이 서서 대기중이더군요!!
황정민상무라면서 간단한 소개해주고 룸으로 안내를 받고
처음이라니깐 명함주시면서 시스템 설명해주시는데!!!
궁금한게 많아서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 했던것 같네요 ㅋㅋ
잠깐의 시간이 지나고 아가씨를 보여주시는데 아가씨들이 전부
표정이 굳어 있어서;; 뭐 이런곳이 있나 싶었죠;;;;
돈을 벌 마음이 없나보다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깐요!!
근데 자세히 들어보니깐 상무님이 인사를 시켜주실때 아가씨보고
들어온 순서부터 1번이구요!! 아가씨들보고 시크하게 인사하라고 시키는거죠!!
그때서야 시크한 이유와 차가워보였던 이유를 알았죠 ㅋㅋ(실은 상무에게 물어봤죠)
나나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시는데 제 스타일인거죠!!
마인드며 다 좋다면서 말이죠!! 친구놈도 초이스를하고 같이 진행!!
인사라는것은 획기적이였으며 나나의 마인드며 가식없는 전투적인 모습도 반했죠!!
적극적으로 리드도 해주면서 양손은 나의 거시기를 부여잡고 있고!!!
시간이 다 될쯤 친구놈이 1타임 더 하자고해서 부담 된다고 안하려고했는데;;;
또 얻어먹는건데 말이죠;;; 괜찮다면서 또 진행을 해버렸죠!!친구도 좋았나봐요!!
마무리도 시원하게 받고 나오는데 친구놈한테 한없이 고맙다는 생각이드네요!!
오늘 돈 얼마라도 줘야겠어요!!! 잠시라도 스트레스에서 잊게해줘서 말이죠!!
자주는 못오겠지만 찾으면 황정민 상무랑 나나를 찾아야겠어요!!
그때는 친구놈도 같이 데리고 와야죠!! 화끈하게 잼나게 놀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