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계단 내려가자 날 알아보고는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는 라보.
언제봐도 귀여운 저 미소.
그래 내가 너 보고 싶어서 이 추위를 뚫고 달려왔단다.
나 이쁘지?
그래 그내 오늘 내가 엄청 이뻐해 줄게.
이벤트룸 들어가기도 전부터 뜨거운 키스.
좋다 좋아. 이 촉촉한 속살이 부벼오는 느낌.
라보가 빨아주고 핥아주니 똘똘이가 가운 사이로 고개를 들고 인사.
클럽답게 신나는 음악 뜨거운 열기.
그리고 왁자지껄한 소리와 함께 언니들이 떼로 덤벼든다.
다른 언니들이 키스하고 젖꼭지 빠는 동안
무릎꿇고 앉아 사까시를 해주는 라보.
역시 추운 겨울 날엔 뜨듯한 언니 입속에 똘똘이를 담그는게 최고.
그 뜨거운 느낌에 정신이 번쩍 든다.
라보의 애무는 열심 꼼꼼 그리고 영혼충만.
여자친구가 빨아주는 느낌 그대로다.
똘똘이를 빨땐 젖꼭지를 만지작 만지작.
젖꼭지를 빨 땐 똘똘이를 쪼물딱 쪼물딱.
더는 참을 수가 없어서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떡을 쳤다.
허리를 내리칠때마다 질퍽질퍽.
캬~ 바로 이 느낌이다.
CD를 끼웠는데도 노콘으로 하는듯한 이 느낌.
이게 바로 라보의 봉지맛이다.
언니도 흥분되는지 쌕스런 신음소리를 마구 토해주는데
남자로서 안싸고 배길 도리가 없다.
완전 생콩 질사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