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지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탄지로 후기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오늘도 회사 땡땡이치고 다녀왔습니다.
오늘 보게된건 탄지로 리얼21살의 애기를 봤습니다.
첫인상은 아담하고 약통이며 피부가 하얗네요, 그리고 걸그룹 효성싱크 조금있네요
가슴은 역시나 크네요 말랑말랑 자연C컵입니다. 역시 가슴큰게 최고죠
소파에서 매미과는 아닙니다마는 얘기를 잘들어주려고하는모습이 보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이야기가 매끄럽지는 않구여 몇번 정적이흘러 제가 새로운 주제를 계속던졌네요
그러다 샤워를 먼저했고 칫솔이 없다고하네요 가글로 대체했습니다
돌아와서 침대에서 꼭껴안고 키스.. 혀로 잘받아주네요 농염하게요
이때가 가장좋습니다... 설레기도하고 서로의 맨살을 처음 포개는순간이...
역립을 간단히 하고 삼각애무를 받았습니다. 가슴을 잘느끼더군요
엎드려 다가오자 무릎에 스치는 C컵 가슴이 더 돋보이네요 말랑말랑 만져봅니다
별다른 스킬은없고 평범했습니다 풋풋하네요, 그리고 장갑을 씌워주고
드디어 삽입...! 좁보는 아니지만 그안은 뜨겁고 양다리로 제엉덩이뒤를 결속해왔습니다
21살짜리가... 당돌하게...? 라는생각이 들어 혼내주기로 하고 강하게 피스톤질을했습니다
방안에 퍼지는 신음소리.. 약간 허스키하면서 숨소리가 더많은비중을 차지하며 헐떡거립니다
여상을 요구하니 마지못해 끄덕하며 자지를 잡는데 잘못하는 눈치네요, 그리고 역시나 얼마못가
오빠가 해달라며 애원, 별수없이 뒤로 박았습니다. 침대옆 벽에 흔들리는 그림자를 보며 사정..!
좋았네요.. 역시 어린게 최고고... 가슴큰게 최곱니다..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