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가람+3] 짙은 어둠속에서 느껴지는 촉감과 질감, 그리고 움찔거리는 떨림과 신음소리~ 야합니다~

[NF가람+3] 짙은 어둠속에서 느껴지는 촉감과 질감, 그리고 움찔거리는 떨림과 신음소리~ 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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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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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5
2. 업 소 명 : 판교 유튜브
3. 파트너 명 : NF가람+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그걸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보이지도 않은 어두움 속에서의 달림이 이렇게 야릇할 졸 몰랐네요~ 어둠속에서 느껴지는 촉감과 질감, 그리고 신음소리와 떨림, 거기에 촉촉하고 부드러운 쪼임까지~ 정말 야했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탈랜트 한은정(지금은 한다감) 싱크가 느껴졌습니다~ 다만 어두움 속에서 확인한거라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사이즈에 이쁘게 골곡지고 찰진 떡감이 좋았습니다~^^
3) 피부 :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탱글탱글 부들부들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의 딱 좋은 볼륨감을 가지고 있고, 이쁘고 찰지고, 민감하네요~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깨끗하고 좁고 부드럽습니다~
6) 봉지털 : 따로 정리는 하지 않았지만, 무난한 수준의 숱이였고 털도 부드러웠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서서히 달아올라서,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꾸준히 끝까지 느껴버리네요~
2) 신음 : 그닥 크지 않은 신음소리가 리얼하게 새어나왔습니다~
3) 애액 : 적당했고, 따로 속젤은 필요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차분하고 나근나근합니다~ 대화하면서 흡연도 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는데, 오피에서는 흔치 않는, 키스방 버전의 청룡열차도 태워주네요~^^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재접 원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거의 한달에 1회 정도 출근이라니;; 그것도 랜덤이라니... 언제 볼 수 있을지가 참... 그게 제일 아쉬웠습니다;;;
5. 세부 보고
지금까지 달림을 할때 방안 조명에 대해서 거의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늘 매님이 설정한대로, 밝으면 밝은대로,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그래도 매님의 실체는 다 보일 정도는 되었기에 딱히 신경써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람이를 봤을때, 참 묘한 경험을 했네요~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방문이 열렸는데, 제가 밝은 곳에 있다가 들어가기도 했지만, 정말 그 방안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가람이가 문을 열어주는 손목까지만 보이고 그 이상은 어두워서 잘 보이질 않을 정도였습니다;;
사실 당황을 좀 했습니다;;
어찌 되었던 가람의 손에 이끌려서 방안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완전히 소등된게 아니라 실내에 작은 전등이 있었지만, 수건으로 가려져서 겨우 빛이 새어나오는 정도였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제가 당황하니, 이내 화장실 등을 겨서 조금은 밝게 해 주었기에, 혹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그냥 별일 아닌 듯이, 자긴 밝은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시크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조금 지나면 익숙해져서 잘 보일거라고 했는데... 역시 시간이 좀 지나니 어둠이 익숙해져서 왠만큼 사물도 보이고, 가람이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런 어둠이였기에, 혹시 매님에게 무슨 신체적인 컴플랙스라도 있나 싶은 불안감이 있었는데, 전혀 정말 전혀 그런건 없었습니다~
오히려, 어둠이 익숙해진 이후에 가람이 와꾸를 보니, 긴머리에 살짝 탈랜트 한은정, 지금은 한다솜으로 개명을 했던데, 여튼 그 느낌이 났습니다~
대화를 할때는 담배 피워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해서 연초를 피울때 라이터 불빛에 비춰진 와꾸가 꽤 매력적이였습니다~^^
점사 아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야기 내내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원 톤이였는데, 대화가 길어질수록 살짝 미소짓고 여유있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도 또 벌써 시간이 20분이나 지났는데, 샤워를 하자고 해서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그 사이에 침대위에 속젤이랑 콘돔 등을 세팅을 해 놓고 그 옆에 뭔가 담은 종이컵도 있었는데, 보니 가글링액이 있길래, 혹시 뭔가 싶어했는데, 저보고 누워있으라고 하고는 가람이는 옷을 입은 채로 샤워실로 갔습니다~
그리 오래지 않아서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화장실 조명을 뒷배경으로 해서 보이는 실루엣은 이뻤습니다~
살짝 찰지미가 있는 체형인데, 뚱이나 통 스타일이 아니라 딱 좋게 살집이 있고 라인도 이쁘고, 게다가 슴가도 크고 이뻤습니다~
바로 침대로 오더니, 제 옆에 살짝 기대 누워서는 제 양쪽 슴가를 살살 핧으면서 손으로는 곧휴와 불알을 아주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편하게 만지면서 애무를 했는데, 손 스킬도 상당히 부드럽고 잘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더니, 잠시 몸을 세워서는 아까 따라놓은 종이컵의 뭔가를 한 모금 입에 물더니, 그 상태로 제 곧휴를 빨았습니다~
역시 그 액은 가글링액이였고, 키스방에서 한번 받아봤던 그 청룡열차인가 하는 서비스였습니다~
곧휴에서 화~한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럽게 빨아주니,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가글액을 입에 물고 있는게 오래할 수 없었는지 적당히 하고는 다시 종이컵에 뱉고 마무리해줘서, 바로 가람이를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키스를 했는데, 역시 가글링 향이~ ㅋㅋ
그리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꽤 볼륨감도 있고,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자연산이였습니다~
천천히 꼭지부터 핧으면서 점차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는 호흡도 커지고, 움찔거리면서 제가 빠는걸 바라보면서 제 몸을 같이 만지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로 내려왔는데, 여전히 방안이 어두워서 피부톤은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지만, 부드럽고 적당한 찰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구리와 배는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하고 바로 보빨로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갔는데, 봉털은 자연산 그대로였고, 치골뿐만 아니라 사타구니쪽에서 굵고 부드러운 털이 적당히 자라있었습니다~
사타구니쪽에서 봉털이 있어서 핧을때 조금씩 입안으로 들어와서 신경이 쓰였는데, 그래도 사타구니 애무에서부터 조금씩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봉지는 오무려진 형태여서 혀끝으로 가르니, 깔끔하고 부드러운 봉지 속살이 들어났습니다~
혀끝으로 느껴지는 구멍도 작았고, 클리도 작았는데, 역시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움찔거렸습니다~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해서 처음에는 혀와 입술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었는데,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가람이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가람이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면서 계속 클리를 핧으니, 흐흑;;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몸 전체가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저와 맞잡은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간채 꿈틀거리다, 그 손을 놓고 양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아흐흐흑;;; 신음을 하면서 바들거렸습니다~
제가 애무하는 동안 가람이 양손이 제 팔을 잡고 의지한채 바들거렸고, 그렇게 클리 애무를 집중하니, 점점 더 바들거리다 작게 파닥거렸습니다~
느껴버린게 아닌가 싶어서, 계속 클리 애무를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후빨도 시도했는데, 거긴 싫다고해서 역립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오니, 긴머리가 헝크러진 채 큰 숨을 쉬고 있으면서도 한손에는 콘돔을 들고 있더군요~ ㅋㅋ
그리고 삽입을 준비하면서 잠시 손으로 봉지를 만졌는데, 정말 부드러운데, 애액으로 촉촉히 젖어서 너무 촉감이 좋았습니다~
잠시 그리 만져도 움찔거리더군요~
그리고는 가람이가 준비해준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입구부터 속까지 좁고 꽉 조였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와 쇄골, 목을 만지면서 애무하다가, 저를 끌어당기더니, 자기 다리를 개구리 다리로 쫘악 벌려서 깊숙히 박히게 하길래, 그래도 강하게 박으면서 목과 귀 애무를 했는데, 그건 간지러워해서 패쓰하고 쇄골애무를 하면서 강하게 박으니, 와락 안긴채로 바들거렸는데, 봉지도 벌어지고, 애액도 많아지고 해서 아주 미끄럽게 박혔습니다~
박을때마다 가람이 온몸이 움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니 정말 박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얼마간 박다보니, 1차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가람이 뒤태는 이쁘장했고, 힙도 탱탱하고 찰졌습니다~
양손으로 힙을 주무르면서 박으니 완전히 깊숙히 그리고 부드럽게 박혔고 계속 강하게 박으니, 엎드린채 꿈틀거리면서 박혔습니다~
여튼 찰지고 이쁜 뒤태, 그립감 좋은 힙을 주무르면서 박다가 두번째 위기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꾼 후 양다리를 들어올려 가람이 머리쪽으로 재껴서 봉지가 살짝 들리게 한채로 깊숙히 박아서 곧휴가 아랫배 지스팟쪽으로 향하게 하고 박으니, 역시 처음 정자세로 박았을때와는 다르고 강한 움찔거림을 하면서 박혔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박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깊숙히 박은채로 사정을 했는데, 사정하는 동안, 가람이 봉지속도 움찔거리면서 부드럽게 쪼였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제가 가람이 옆으로 누우니, 이미 제 몸에는 땀이 흥건히 흘렀고, 거친 호흡을 하고 있으니, 잠시 가람이도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자기 먼저 씻겠다고 하고는 가면서 제 곧휴를 정리해주었습니다~
가람이가 먼저 씻고 나와서 옷을 입었고 전 그 사이에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사이에 또 담배를 피우더군요~
제가 옷을 입으면서 또 보러와도 되겠냐고 하니 자기도 좋았다고 했으나 또 언제 출근할지는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섹스하고 싶을때 나오냐고 하니 그런건 아니고 하는 일 때문에 랜덤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출근 전날 가게에 미리 출근여부를 말하니 운좋으면 또 보자고 하더군요^^
가람이는 와꾸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100% 자연산으로 찰지고 이뻤습니다~
반응도 좋아서 또 보고 싶더군요^^
다만 출근율이 좋지 않다니 그건 아쉽네요;;
가람이 보는 사람은 운 좋은 사람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