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느날
③ 파트너명: 아라 +3
프로필상 신체 사이즈 161 센티 40초반 몸무게 자연산 b컵...
실제로 보기에도 그정도로 보입니다. 가슴은 좀 아담한 편이지만 손으로 만지작 거리기엔 좋네요!
피부가 좀 까만편이고 닯은건 아닌데 약간 느낌이 효린같은 느낌의 미모입니다.
몸매도 군살없이 딱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④ 후기내용: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니 문을 열어주고 반갑게 인사해 주는 아라
첫 만남이라 그런지 대화하거나 하는건 약간 어색했지만 풀어주려고 엄청 노력해서 감동을...
원랜 흡연을 하는데 제가 안피는 분위기여서 첨엔 안피다가 나중에 연애 끝나곤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이것도 감동...ㅎㅎ
이런저런 신상이야기 좀 나누다가 또 다시 흐른 정적에 씻으러 가자며....
샤워서비스는 특별한 것은 없고 구석구석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제 몸에 자기 몸을 포개고선 달콤하게 키스를....
키스하는 것도 잠깐 하다 마는게 아니라 빼지 않고 계속 해주네요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가슴을 지나 옆구리에 이어 제 동생까지 이어진 애무...
애무가 강렬하진 않지만 적당히 흥분되게 하는 애무네요.
근데 이어진 bj가 예술이네요. 진짜 온몸이 짜릿해질 정도로 해주는 bj
더 하다가는 바로 끝날꺼 같아서 멈추게 하곤 여상위로 시작....
아까의 bj가 너무 자극적이었어서 한지 얼마되지 않아 마무리가....ㅜㅜ
금방 끝나버리자 너무 아쉬워 하는 아라... 프로필에 섹스자체가 좋다고 되어 있었는데 진짠가부네요.
담에 복수전(!!)을 해주기로 다짐하고 침대에서 talk를 나누다가 시간이 되어 샤워하고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