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군산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한우물만 파는것보다는 이렇게 가끔 새로운곳도 경험해야
나의 존슨이도 활력을 찾는듯 다른때보다 아주 딴딴하게 박아주며 달릴수있는듯함
나는그냥 한곳이 괜찮으면 가게거나 언니거나 쭉 별로든 말든
이언니 저언니 새로온언니보면서 한우물만 파는 스타일인데
계속 그렇게 달리다보니 뭔가 무뎌진거같았음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곳으로 도전해보고자 중국집맛집이라고
군산까지 넘어가서 베스트란곳을 방문해보게됨
업장은 깔금한 오피형이였고 실장님도 착하심
코스정하고 하니로 보기로하고 들어가보는데
이거였음 ㅋㅋㅋㅋ 이 설레임 떨림 문앞으로가자
귀엽고 섹시하게 빤히 처다보면서 애교 살살 부려주는
하니의 행동에 긴장감도 풀리면서 새로운환경에서의 달림은
충분히 흥분되고 꼴릿만했음
두팔들어 안아보는데 아 그냥 기분이좋아졌음
바로 샤워부터 하려고 들어가서 씻고 물기 서로 닦아주면서
침대로가서 애무 받아보기 시작하는데 아주
빨림도 굉장하고 장난아니였음
기본 삼각에 비제이받고 역립들어가보는데
역립안해줬으면 큰일날뻔함 반응이좋았는지
느닷없이 위로 올라타서 여상위로 해주다가
정상위로 옆으로 그리고 가위치기로 진짜 마구 마구
박는데 이렇게 단단하게 박아본게 얼마만인지
신음소리도 죽여주고 내귓속에 느껴지는 청각적인것과
하니의 달릴때 표정 보면서 결국 정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음
여기근처를 다가본건 아니지만 만약 이근처로 생각중이라면
나는 고민없이 하니를 추천하고싶음 진짜 매미과에다가
내상이 있을수없는 친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