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시은이 접견하고 3달만에 재접했네요.
워낙 인기 많은 시은이라 예악도 어렵고
그동안 본인이 준비중인거도 있어서 공백기도 있었고
보고싶어도 못 봤었는데 운좋게 예약 성공!
기쁜마음에 강남으로 달려갔네요.
실장님과 조우후 배정받은 곳으로 가서 벨을 두드리는데
전과 다름없이 귀엽구 앙증맞은 시은이가 반겨주네요.
ㅎㅎ 보자마자 저도 달려들었는데
시은이 역시 마인드는 토일렛에서 손가락 안에 드네요.
인사하고 바로 침대로 눕히고
시은이는 어차피 ㄴㅍ 이라 바로 직행!
오랜만에 맛보는 시은이 속살에 금방 사정해 버렸네요.
워낙 조임이 좋아 어쩔수 없어요.
그렇게 조우하자마자 5분도 안되서 1차 시작하고
잠시 대화를 하는데 역시 여친여친 하네요.
대화도 잘되고 시은이는 살이 쪘다고 하는데
제가봤을때는 그대로 늘씬에 피부는 백옥이고 잡티도 없네요.
그렇게 잠깐 대화하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시은이가 꼼꼼이 씻겨주는데 제 동생을 잘 어루만져주어
거기서 또 2차 ㅎ 남자들 로망이죠. 샤워장 ㅅㅅ
살짝 신음이 울려 더욱 섹시한 시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 다시 대화하다
시은이가 뒤로 하는걸 좋아한다기에 ㅎ
다시 진입! 역시 명불허전
3번을 그렇게 뽑히고 시은이와 이별하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나오는데
어떻게 시은이를 다시 예약 할지 막막합니다.
워낙 인기인이라...
요즘같이 추울땐 시은 속살이 최고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