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전 갠적으로 후기를 많이 보고
검증된 매니저들을 선호합니다 ㅎㅎ
근데 오늘은 제가 직접 초이스한 매니저 후기를 올리려고요
단골가게인데
이번에 새로 많이와서 전화를 햇어요
낮시간이라 한가해서 그런지 재니 바로 예약잡아주네요
그녀를 찾아가 문앞에서 기다리니
제니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마음같아서 문열자마자 덮치고싶었어요
첫인상이 괜찮았거든요
하지만 그러면 짐승이지 사람이겟습니까 매너잇게 인사후
샤워실에서 비제이받았어요
지금도 생각이나네요 뿌리까지 넣어주네요 ~ 깊고 길게~해줍니다
정말 야햇네요 막 입에 싸버리고 얼굴에 싸버리고 마구 피스톤질 하고싶었어요 ㅎㅎ
그래서 급하게 본게임 들어갓어요
애무도 받는둥 마는둥 그냥 꽂앗습니다
서서도 하고 엎드려서도하고 누워서도하고 뒤로 꽂으면 가슴 잡고 흔들기도하고
지금 또 꼴릿하네요...
마인드자체도 타 업소 매니저들과 좀 틀리고 적극적이고
서비스로 만족시켜주라고 노력이아니라 즐겨주네요..
알고보면 의외로 야한여자? 제니매니저 또 보고싶네요..
갠적으로 제니와 즐달하고 나왓어요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