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노빠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시아를 접견하고왔습니다
오픈때부터 있던 시아 ㅋㅋㅋ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서 몇번 접견했는지도 몰르겠네요
처음부터 시아만 찾던 나라서 요즘 너무 바빠서 찾아가질 못했는데 오랜만에 만남의 이렇게 기쁘네요 ㅋㅋ
가슴크고 시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서 정말 너무 반가웟네요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재접을 몇번했는데 여전히 하녀 마인드에 시키면 시키는거 뭐든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시아
노콘의 좁은ㅂㅈ는 여전히 꽉꽉 쪼여주는데 정말 맛깔랍니다 거기다가 자연산 디컵의 가슴은 정말 출렁충렁 할때마자
제가 너무 흥분이 되네요 자연산으로 저렇게 출렁이는 가슴은 정말 처음봐서 너무나도 즐겁게해주는 가슴입니다 ㅋㅋ
매번 투샷을 하고 보는데 너무나도 재밋게 쿵떡할수있는 시아는 정말 재미나네요
원샷이 끝나고 충전시간에는 처음에는 낫설어서 그냥 둘다 핸드폰 보다가 내가 먼저 슬슬 건드렸는데
이젠 몇번 만나고 나니 둘다 부둥끼고 있다가 같이 또 슬슬 애무도 하고 웃고 떠들다가 필받으면 먼저 덤벼주고
먼더 덤비고 둘다 물고 빨고 웃어주고 ㅋㅋㅋ 여친보다 내 흥분하는 곳을 잘알아줘서 너무나도 편한하게 흥분하면서 ㅍㅍㅅㅅ를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용
한번은 입ㅆ 한번은 얼ㅆ 군대 군대 다 뿌렸는데도 웃으면서 괜찬아 많이 싸도 괜찬아 이말 듣는데
더흥분해서 코스 연장할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번 만남도 어김없이 여전히 즐겁게 파워ㅅㅅ 하고 갑니다 ㅎㅎ
다시 빨리오라는 시아에 말에 조만간 또접견을위해 후기를 작성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