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형님이 함께 달려보자고 하셔서 일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홍대 EXIT로 출동.
도착하니 그 형님은 이미 지명인 모 언니를 보고 나오셔서 쉬고 계셨네요.
그래서 잠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섹시미 넘치시는 상무님니 오시더니
"준비됐어요." 하여 바로 이동.
방으로 들어가니 눈에 확 들어오는 넘흐나 어여쁜 여대생이 저를 반겨줍니다
이렇게 어리고 이쁘고 상큼 발랄한 언니는 올해 처음이네요
어후~~눈부셔~~
이름은 하이인데...
하니는 163~5 키에 슴가는 A+ 정도로 늘씬하고 부드러운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는 청순하며 그냥 여대생입니다
실제 나이도 20대 초반이구요
깨끗하고 순수한 맑은 타입입니다.
서로 인사하며 침대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첨 봣음에도 마인드가 좋아 그런건지 아님 아직 헤맑은 20대라 그런지 수다쟁이로 되더군요.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를 하고 씻김을 받아봅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가오는 하이가 올라와
가슴을 핥아주고 알을 물어주고 동생에게 BJ를 해주네요.
제가 그녀를 눕히고 키스하는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키스 굿.
슴가 양쪽 촉촉하게 적셔주며 손으로 주물주물.
아래로 내려가 소중한 곳에 혀를 넣고 살살 놀려주니
물이 사르르 흐르고 선물 장착.
정상위로 해보는데 어린 아가씨 특유의 레알 질퍽한 연애감이 역시 상당히 좋네요.
강약을 조절하며 펌핑을 하다가 거의 느낌이 와서 후배위로 하는데
탱글한 하이 엉덩이의 쫄깃한 연애감이 와~우.
집중하여 시원하게 발사하고 물을 마시며 땀을 닦아봅니다.
샤워실 가서 씻김을 받고 옷을 입은 후 포옹&뽀뽀후 바이바이.
하이는 어린데도 불구하고 섭스도 좋구 거기다가 강력한 애인모드를 자랑합니다.
침대에서 적극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키스와 역립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
그리고 살가운 성격이라 대화술도 좋고 애교도 만점.
연애감도 좋은데 와꾸 몸매도 출중하니 어찌 한번만 볼수 있으리요.
간만에 연장끊고 싶은 충동을 겨우 억누르며 나왔네요.
연애도 즐기고 반응도 좋은 정말 여친 삼고 싶은 어여쁜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