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니만 4번째 접견중
처음봤을때 문열어주고 벽에 기대서 슬림한처자가 꿈뻑꿈뻑 쳐다보는 사슴눈망울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쌩초짜같다고나 할까요 처음에 낮을 좀 가립니다 근데 처음에 달리고 집에오니까 자꾸생각나는 그런매니저 입니다
몸매는 일단뭐 흠잡을곳하나없고 그 사승눈망울이 집에와서도 계속생각납니다 두번째 접견때는 조금 더 순종적으로 바뀌었고
세번째 접견때는 조금씩말도하며 처음으로 웃는모습봤네요 점점 저한테 길들여져간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매니저 볼때는 제가 재접견을 안하는 성격인데 바니매니저는 유독 집에와서 그 사슴눈망울이 생각나네요
어제 접견했을때는 69도 시켜보고 아싸리 오래 제 ㄸㄸㅇ만 길게 빨게하면서 엉덩이 만지고 좋냐고 물어봤습니다
바니매니저도 이제저를 뭔가 손님이상?으로 좋아해주는 느낌이네요 바니매니저 후기쓰면서도 또 생각나고
빠른시일내에 가서 또 바니랑 놀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