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피곤하고 몸이 천근만근일거같을때는 사우나도 좋지만
사우나로도 뭔가 부족하면 꼭 마사지를 받으러다닙니다
일상생활에 돈을 떠나서 내몸이 좋아야 돈도 더버는거고 그러는거아니겠어요
어깨도 더욱 날이 추워서인지 쿡쿡 쑤시고 안되겠다싶어서 오션테라피로 예약했습니다
연애할때는 그렇게 돈에 쪼달리고 그랬는데
이게 솔로도 나쁘지않습니다 누구의눈치없이 내가 하고싶은거하고
받으러다닐거 다 받으러다녀도 오히려 연애할때보다 돈을 덜쓰는듯합니다
근데 이날은 연애하고싶을정도로 외모좋고 진짜 몸매 뒤지면서
와꾸까지 완전 초와꾸녀를 보게되어서인지 갑자기 연애하고싶더군요
이정도의 외모면 진짜 하늘에 별이라도 따는 시늉도 할수있을텐데...
그만큼 외모며 키며 몸매가 뛰어나신 유라씨를 봤습니다
나이도 어려요 24살이라고했는데 제가 씨라고 말을 하는이유는
진짜 직접보시면 장난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씻고 마사지 시작되는데 마사지도 잘합니다 부드럽게
오일로 몸전체를 정성껏 눌러주는데
팁을 꼭 줘야겠다는 생각까지 해보게되었네요
부드럽게 손움직임으로 자극적으로 남과여가 접촉이 자꾸 생기니까
혼자 별에별 상상을 해가며 받았던거같습니다
부드럽게 내몸위로 밀착해오면서 만져주고 풀어주는데
이건 행복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마사지받을떄는 눈감기는것도 싫었습니다
내가이렇게 눈싸움을 잘했나 싶을정도로요
아주 부드럽고 자극적인 마사지 잘받고갑니다
근데 이렇게 외모좋고 몸매좋으면 이상하게 왜이렇게 우울하죠?
몇일이고 계속 생각나고 혼자 연애하는 기분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