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쪽득한실사첨부♡♡※귀엽고청순한민삘와꾸※터질듯한뒷태※콜라병몸매※적극적인 채아의 서비스※
① 방문일시 : 12월5일
② 업종 : 건마 / 스파
③ 업소명 : 건대 로얄 스파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굳어가는게 느껴질때쯤 안되겠다 싶어서 마사지받으러 이곳저곳 찾아봅니다
가까운 위치에 있는 로얄스파로 전화후 방문 합니다.
결제하구나서 샤워후에 담배하나 피며 앉아있으니 타이밍 좋게 바로 들어갑니다
배드에 누워 잠시 쉬고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올탈 호텔식마사지답게 올탈입니다올탈 물론 제가요
뒤로 누워 건식부터 천천히 받으며 이러쿵저러쿵 세상이 이러쿵저러쿵
이번주는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다보니 벌써 전립선 마사지 받을 시간이네요
관리사분이 저의 사타구니쪽으로 손을 쑥 이로케저러케 슥슥 야시꾸리하게 마사지를 해주니
동생놈이 벌떡 일어나서 세상밖으로 나가고 싶다더군요 많이 쌓아두신분들은 전립선에서
나올수도 이렇게 온몸의 신경을 뇌로 집중시켜 애국가 3절까지 부르고 있을때즈음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똑똑...순간 문으로 시선고정을 했는데 와꾸 작살나는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관리사분 나가자마자 바로 이름 물어보니 채아라고 하더군요
흐음 그렇구나 하면서 전체적으로 뚤어져라 쳐다보고있으니 쌀뻔 진짜 지립니다
올탈은 아니고 홀복 탈의하고 팬티만 입은채 삼각애무부터 차근차근 그 예쁜 얼굴로
그 아리따운 혀로 저의 몸 이곳저곳 방방곡곡을 누비며 밑으로 내려옵니다
저의 동생놈과 뽀뽀로 인사를 나눈뒤 미친듯이 공략해오네요
못다부른 애국가 4절을 부르며 이대로 바로 쌀순없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봅니다
그 의지는 채 10분도 못가고 바로 넉다운되어 발싸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안에 있는
따스한 입안으로 저의 자식들이 잔뜩 들어갔고 그녀는 웃음을 지으며 저를 바라봅니다.
전 이 후기를 쓰는 순간에도 미친듯이 보고싶네요 빨리 보러가고싶습니다.
그녀의 얼굴 몸매가 생각납니다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