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MAY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아를 보자마자 꺄르르르 행복한 웃음이^^
얼굴과 몸매를 보면 욕구가 활활~~~~합니다
나쁜 실장님~~이렇게 사이즈 좋으면 사전에 얘기라고 해주시지;;;
편하게 들어갔다~~깜짝 놀랐습니다.
샤워 후다닥하고 침대에서의 끈적한....마른다이와 애무 침을 질질질~~~~~
진아 침좀 바를줄 아네
비제이할때 침을 이용하면서 꿀럭꿀럭~~소리나게 빨아주는데
기둥을 타고 침이 줄줄줄~~~
그걸 다시 호로록~~호로록~~빨아댄다
그러더니 장비 바로 끼고
올라타서 허리 운동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궁둥이 토닥토닥해주면서 자세 체인지
정상위로 삽입~~~눈을 꼭 감고 느끼는데
이 언니 원래 이렇게 느낄까요???내가 잘하는???이런생각이 절로~
힘차게 박아주니~~~
진아는 좋아죽는데~~난 쌀거같아 죽겠다;;;;
여유있는척 "우리 뒤로한번 해볼까???"
좀만 더 움직였으면 쌀뻔했다;;;;;
뒤로 힘차게 힘차게 쑤셔줬더니
이번에는 참기 힘들다;;;
잃어버린 전성기때의 풀발기와 정력을 찾아준 진아~~~~~
기분좋게 쌌으니까~~ 만족스럽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