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서 세라라는 매니저 보고 한눈에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어제 퇴근후에 불이나케 전화해서 예약했습니다
긴머리에 귀여운 태국친구 세라네요
어찌보면 소녀처럼 어리게 보이는데
스무살초중반이라네요
간단한 영어+번역기로 이런저런대화후에
샤워하고 나오자 다벗고 침대에서 미리 준비하고 있네요
키스부터 하면서 입술에 키스하면서
꼭지 애무하고 점점 내려와서
봉지 애무해봅니다
좁은 봉지를 양손으로 활짝열어서
안쪽부터 맛봅니다
얼마 사용안했는지 색이이쁘네요
쫄깃한느낌에 나도모르게 하늘로 승천하는 가운데다리
69자세에서 힘차게 입으로 애무해줍니다
장비착용하고 자세바꿔서 천천히 집어넣어보는데
꽉 쪼여주네요
느낌이 좋습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자연스럽게 뒷치기로 하면서
두손으로 가슴부여잡고 깊게 꼽은후에
마무리는 등싸로 끝냈네요
타이밍 잘맞춘것같습니다
입으로 또 애무하면서 청소해주는데
마무리 서비스도 괜찮았구요
컨디션만 좋으면 추후에 투샷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