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구월의밤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림이 몸매가 예쁘네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
몸매가 진짜 비율이 넘 좋았어요 타이트한 홀복을 입고 반겨주는데
유독 가슴이 돋보이더군요...빵빵한 슴가... 사이즈는 D? 컵정도되겠네요 .....
와꾸도 몸매도 퍼팩트하네요 "으~흐~흐~..."
들어가서 간단히 호구조사후 빠르게 샤워하고~~~~~~침대로 다이빙합니다!!!!
예림이 먼저 써비스 시작 기본 삼각애무 후 bj..... bj는 프로의 스킬이 보이네요...
느낌있는 BJ를 구사하며 BJ시 혀놀림과 느낌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저도
꽃잎을 보기위해 69자세, 꽃잎을 보니 작고 예쁜 꽃잎 이네요.. 작은 엽 날개가 귀엽게도 통!~통!~ 불어있네요.. 으~흐~흐~~
원래그런가 했는데 나중 예기 들으니 점심시간대에 직장인들이 불여 놓는 다네요..ㅎ~ㅎ~ㅎ~
예쁜 꽃잎을 요리조리 보며 손으로 살짝~살짝! 터치하며 입으로 탐하려는 순간
여성상위에서 삽입을 하는데 타이트 하며 부드러운 느낌의 봉지를 갖고 있네요..
언니가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며 하는데.... 힘들어 할까봐..
정상위로 서서히 피스톤 운동 시작하니 숨이 가파지며 느끼는듯!~
하~악! 하~악!
사운드와 ..몸매예쁜 언니랑 하니 급 신호가 와.. 팍!~팍!~팍!~팍!~ 달리며 시원하게 발사..
맛있는 봉지네요. ㅎㅎ..
여운을 즐기며 사입 한채로 잠시 껴안고 있는데..
예림이가 이쁜 봉지가 꼬~옥!~,꼬~옥!~ 물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네요..ㅎㅎ
콘뺄때 예림이 꽃입을 보니 봉지에서 하얀 진액 흐르 는 Av 한편 보았네요..
수줍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지금 후기를 쓰는중에도 예림이의 떡감에 꼴릿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