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라임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프로젝트가 생각보다 길어져서 야근이 잦아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찾다가 예전에 가서 좋은기억있던 라임을 다시
찾았습니다. 미리 예약시 가능한 언니를 물어봐서 제타임엔 세영씨를 접견했네요.
시설은 다른 로드건마처럼 쏘쏘한편이구요 뜨신물잘나옵니다.
씻고 다이에서 쓰러져있었더니 언냐가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건마치고 와꾸가 상당히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타임동안 말을걸어보는데 영어를 잘못하는편이길래 중국어번역기로 소통했네요, 전체적인 마사지는 소프트한편이고 어디해달라고 하면 잘해주고 압도 조절가능합니다,
서비스타임엔 어려보여서 좀 미숙할줄알았는데 쭉쭉빨립니다. 제가 지루인편이라 발사까지 오래걸리는데도 손 입 부비 등등 바꿔가며 열심히해줍니다. 마인드가 매우좋아요.
발사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마사지 더 해준다길래 머리마사지 받으면서 번역기로 얘기하는데 밝고 귀엽습니다.
가성비좋은건마고 후기가 많이없는게 신기하네요. 재방의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