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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efwefewe
date:
2019-12-06 오후 9: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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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술이야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오미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가 뜨면 바로 달려가는게 늑대의 본분아니겠습니까.ㅋ한동안 뜸했었는데 뉴페소식에 바로 달려갔다왔네요.나이도 22살로 어린편이라 호감도 급상승..ㅎㅎㅎ키는 작은편이고 마른편이지만 슴가는 c컵으로 아주 알찹니다.대화는 잘 되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몸으로 승부하는 사이라서 괜찮았습니다.ㅎ둘이 함께 씻고 시동을 걸었습니다.애무서비스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무척 잘하네요.ㅎㅎㅎ몇번 본사이처럼 능숙하게 저를 유린하네요.ㅋ역립 과감하게 들어갔더니 이미 준비가 다 되어있습니다.터치해보니 이미 흥건하구요.그녀의 눈가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내려갑니다.키스도 잘하네요.맛깔납니다.골반까지 내려가서 한번더 눌러주니 반응폭발하고.....사타구니까지 공략하면서 힘차게 빨아줬습니다.둘다 준비완료상태라서 바로 콘끼고 집어넣었습니다.쪼임 아주 신선해서 완전 좋았어요.좁보느낌 확실히 받았네요.하지만 그 좁보느낌때문에 조루마냥 금방쌌네요..;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시간 마칠때까지 같이 누워서 영어로 대화좀 나눴거든요.ㅎㅎㅎㅎ여건상 그리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습니다.ㅋ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맛있는 매니저라고 말씀드릴수있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