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EPL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곤해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아주 기가 빨려서 나왓네요ㅎㅎ
좀 쉬다가 주말에 갈까말까 했는데 어제 그냥 갔어요
신디 섹끼에 홀딱 넘어가 버렸어요
사진으로 보고 약간 통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사진과는 달리 실물은 말르고 글래머가 좀 놀랬어요ㅎㅎ
가슴에 완전 미치고 탄력에 완전 빨리고 나왔습니다
키스를 정말 오래 했어요 제가 더 많이 한 듯...
침대에 들어가서 보니 더 매력적이고 이뻤어요
가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실컷 물고 빨고 만지고 왔어요
연애를 하는동안에도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봉지에 꼽고있는 동안에도 큰 가슴을 계속 만지면서 하니
너무 흥분해서 참느라 애먹었네요
오랜만에 완전 기 빨리고 나왔어요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