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구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로라 블랙라벨의 구르미 언니를 보고 에이스가 이렇게 바뀌는구나 했지요
제가 말하는 에이스는 아마 지명 VVIP 클라스의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될듯...ㅋ
키는 160중반 정도 됩니다 이름은 구르미.. 얼굴 상큼하고 깜찍하고 이쁩니다
조막만한 댤걀형 얼굴에.. 눈 코 입 각기 매력이 딱딱 살아 있는 얼굴의 느낌이라고 하고싶네요
초하얀 피부에 불룩한 가슴까지..
담배를 피면서 커피마시고 있는데 내가 낯을 가려서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얘는 성격이 정말 쾌활 자체인듯.. 말고 잘 걸어주고 어색하지 않게 이리저리 배려심에
호감도 상승 100퍼센트 에요 샤워하는 동안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바라보았습니다 사랑에 빠질 듯이..ㅋ
미소녀의 느낌과 야릇한 분위기의 눈빛이 같이 들어 있는 고런 이쁜 눈이에요
외모 하나로도 사람을 충분히 흥분시킬 정도는 된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ㅋ
이러케 반하고 있는 동안에 제 물건이.. 벌떡 일어나서 구르미의 몸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자세로 들어갔습니다.. 몸매를 감상하면서 박아대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늘 얼굴밖에 보이질 않네요
앵두같은 입술에 키스를 했습니다.. 향긋하고 따듯한 혀와 입술을 빨아보았습니다..
아트경지에 올라있는 외모에 제 물건이 더 빨리 반응합니다...ㅋ
신음소리도 너무 섹시하게 들리는거죠.. 이어디서 뭘하다 왔길래 맛도 좋고.. 한 외모하는건가..
꼭 끌어안아 허리에 힘 팍 주고 씨게 박아보니 저를 끌어안고 항항 거리는데 여기서 미칠거 같았습니다..
참았어야 했는데.. 항항 거리는 신음에 흥분을 참지 못하고 으으.. 키스를 퍼붓고 마무리 했던거 같네요....
여상을 해보고 싶었는데.. 얼굴 구경 하느라고 못했어요.. 1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수가 있나요...
정자세 하나로만 키스만 몇분을 연거푸 하면서 그대로 싸버렸습니다...ㅋ